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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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355" 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7일

이 작품의 발표가 되었을 때 처음에는 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여성이 나오는 스파이물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제시카 차스테인은 출연을 확정 지은 상황이고, 판빙빙, 페넬로페 크루즈, 루피타 뇽오, 마리옹 꼬띠아르와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제작자는 사이먼 킨버그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스티븐 스필버그도 슈퍼히어로 영화를 하는군요.

스티븐 스필버그도 슈퍼히어로 영화를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5일

스필버그는 언젠가 슈퍼히어로 영화도 인기가 다할 거라는 이야기를 한 적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본인도 한 번 연출 해보겠다는 분위기로 하더군요. 게다가 이번에는 아예 DC쪽 구원투수가 된 듯 합니다. 이번에 연출하는 작품은 "Blackhawk" 라고 하더군요. 2차대전 당시에 활약하던 히어로라고 하더군요. 각본은 아무래도 스필버그 주도인지 데이비드 코엡이 하는 듯 하더군요. 다른 히어로들과의 접점 역시 적을 거라는 이야기가 같이 있기도 합니다.

"치킨 런"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치킨 런"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1일

개인적으로 아드만 스튜디오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약간 미묘한 것은, 제가 좋아하는 라인이 거의 월레스와 그로밋에 몰려 있다는 사실입니다. 단편과 중편에서 워낙에 강하게 나오는 제작사인데, 정작 극장으로 넘어오면 미묘한 면들이 간간히 있어서 말입니다. 극장판 중에서 제가 미묘하게 생각 하지 않는게 월레스와 그로밋 극장판과 숀 더 쉽 극장판인데, 숀 더 쉽은 월레스와 그로밋의 양 캐릭터가 넘어온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치킨 런 속편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드만에서 아직까지 초기단계여서 특별히 공개할 이야기가 없다고는 하더군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스타트렉 4"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스타트렉 4"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0일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미 "쿠엔틴 타란티노가 감독으로 확정된거 아님?" 이라는 질문을 던지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현재 쿠엔틴 타란티노는 스타트렉을 준비중입니다. 하지만 그 프로젝트와 별개로 또 다른 시간대로 진행되는 스타트렉이 나오는데 이 작품이 바로 이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타임라인이 투트랙으로 간다고 하는데, 이게 과연 우주의 분리인지, 아니면 아예 다른 시리즈의 극장 리메이크가 될 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감독을 맡는 사람은 "S.J. Clarkson" 이라고 합니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아버지로 등장하는 작품이라고 하니, 이쪽이 최근 극장판 스토리 라인을 직접적으로 따라가는 작품일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