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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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키드"가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1일

솔직히 스파이키드 시리즈에 관해서는 저는 그렇게 좋은 기억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묘하게 취향에서 먼 작품이었달까요. 그나마 1편은 나름 열심히 보긴 했던 기억이 납니다. 2편도 아예 거부감 보일 정도는 아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3편은 정말 완전 망했고, 4편은 아예 기억속에서 잊혀졌죠. 이 이후에 제 기억이 맞다면 애니메이션으로 한 번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게 되었습닏. 다만, 이번에도 각본과 감독은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한다고 하네요.

"웡카"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당황스럽습니다. 제목에서 보이듯이, 찰리와 초컬릿 공장의 윌리 웡카에 대한 이야기여서 말이죠. 그 웡카의 젊은 시절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주연으로 티모시 샬라메와 톰 홀랜드가 후보로 올라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가 약간 있긴 한데, 감독이 패딩턴 시리즈를 연출한 톰 킹 이어서 말이죠.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8일

데이비드 O. 러셀 작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작품의 질은 다들 꽤 괜찮은데, 정작 감독의 성격 관련해서 좀 미묘한 면들이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들이 이 감독을 나름 믿는 상황인가 봅니다. 좋은 배우들이 정말 많이 붙었네요. 사진 올린 크리스천 베일, 마고 로비, 존 데이비드 워싱턴, 라미 말렉, 로버트 드니뢰 외에도 조 살다나, 마이크 마이어스, 티모시 올리펀드, 크리스 락, 안야 테일러 조이, 마이클 섀넌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스타워즈" 새 시리즈들의 방향을 잡아가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18일

개인적으로 캐빈 파이기가 새 스타워즈 시리즈의 방향을 잡는 수장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일단 적어도 스타워즈가 상업적으로 망하는 꼴은 안 볼 거라는 강한 의지를 봤습니다. 마블 시리즈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된 상황을 이 양반이 정말 잘 해낸 게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스타워즈 새 시리즈가 영 방향을 못잡고 갈팡질팡 하는 면모를 보여줬다는 비판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물론 저는 우주 동화에 뭘 그렇게 이입을 하냐는 입장이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새 각본가로 마이클 월드론 이라는 인물이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곧 공개될 "로키" 시리즈의 작가이자 제작자이고,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의 각본가이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