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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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posts넷플릭스가 또 큰 지름 했네요.
개인적으로 넷플릭스가 새로운 영화의 판권을 구매 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상화엥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를 떠나는 것은 거의 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제가 모으는 동그란 미디어로 나올 거라는 기대가 정말 멀리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전작이 정말 충실하게 잘 나와서 영화 자체로서도, 그리고 타이틀 모으는 재미를 충실하게 하는 서플먼트 빵빵한 것을 생각 하고서라도, 좀 미묘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 사실이죠. 긔록 이번에 사들인 영화는 나이브스 아웃 속편 두 편에 대한 계약 입니다. 영화는 일단 6월 28일에 그리스에서 촬영이 시작 한다고 하고.......심지어는 이 거래 + 제작비로 4억 달러 넘게 붓는다고 하더군요;;;
조던 필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조던 필은 어떤 면에서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기대 되는 감독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겟 아웃을 통해서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길르 하는 데에 성공하면서도, 이를 장르적인 쾌감으로 전달하는 데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줬죠. 이후에 어스에서는 그 이야기를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약간은 애매한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영화에서 뭘 끄집어내서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에 관해서 잘 보여준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각본, 연출, 제작으로 또 하나의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스티븐 연이 더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가 영화화 되네요.
솔직히 요새는 게임을 거의 안 합니다. 그냥 뭐 하나 틀어놓고 소파에 늘어지는 쪽이 훨씬 더 맘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뭔가 강렬한 작품을 보는 것 보다는 그게 속 편한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이 대체 어디로 가는 작품인가에 관해서는 거의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무슨 이야기를 갑자기 끌어들일지도 걱정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으로 채드 스타헬스키가 낙점 되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이 영화가 본격 액션물이 될 거라는 거죠. 존 윅 만들던 양반이니까요.
"크리드" 3편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크리드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록키 발보아 이후로 의외로 실베스터 스탤론이 시리즈를 나름대로 잘 살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죠. 다만 1편의 경우에는 록키 시리즈와는 결이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자체만의 매력을 나름 잘 살리긴 했지만요. 2편 들어서는 오히려 록키 시리즈의 결로 들어가면서 오히려 다른 느낌을 준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그 이상 진행 할 이야기가 더 있나 싶긴 하더군요. 그런데, 결국 3편이 나옵니다. 좀 웃기는게, 배우 본인이 감독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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