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루머
Posts
121 posts
쿠엔틴 타란티노 曰, "영화 10편만 만들고 은퇴한다는 데에는 변함 없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현재 국내에서는 헤이트풀 8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미국에서는 이런 저런 문제가 많았죠. 미국 경찰들의 보이콧 선언도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관을 대형 영화들이 가져가는 바람에 오히려 영화가 걸리지 않는 수모를 겪기도 했고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사정이 그렇게 낫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여전히 유효한가에 관한 약간 흥미로운 질문이 있었습니다. 과거에 "영화를 10편만 만들고 그만 만들겠다"고 한 발언에 관해 "여전히 변함 없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그 이후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하더군요. 다만 이미 한 발언이 나름대로 깨진바 있다는 점에서 일단 지켜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우삼이 직접 첩혈쌍웅 헐리우드판을 감독한다?
오우함은 현재 참으로 미묘한 감독으로 남아 있습니다. 영화 자체는 그렇게 못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별로라고 말씀하시는 영화인 페이첵의 경우에 상당히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최근의 행보로 봐서는 그냥 과거에 안주 해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예전에 좋았으나 지금은 아니라고 말 하는 감독중 하나로 남아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하지만 과거에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 중 한 편이 첩혈쌍웅이었죠. 이 작품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이야기는 나온지가 꽤 되었습니다. 원래 이재한 감독이 리메이크를 하기로 되어 있었죠. 하지만 오우삼은 이 영화에서 이재한은 손을 완전히 뗀 상황이며, 본인이 직접 진행 할 거라고 말 했다고 합니다.

새 인디아나 존스는 리부트도 아니고, 크리스 프랫이 나오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4편에서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4편에서 보여줬던 해리슨 포드의 상황상 더 이상 끌고 나가기 쉽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상당히 많았으니 말이죠. 그 이후에 한동안 5편 이야기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고, 이 문제로 인해서 과연 속편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가 많았던 것이 사실입낟.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이 문제에 관해서 리부트이며, 크리스 프랫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제작자인 프랭크 마샬이 모두 루머라고 일축을 해버렸습니다. 현재 교체 예정이나 리부트에 관한 부분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하네요. 일단 현재는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밀고 갈 예정이라고 하

다이하드 6은 젊은 맥클레인이 나온다?
현재 다이하드 시리즈는 5편까지 나온 상태이고, 평가는 전부 제각각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부터 시작하기는 했습니다만, 이후에 결국 다 보게 되었죠. (극장에서 제대로 관람한 시기는 아무래도 4편 부터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5편의 상태 때문에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영화 굴러가는 것을 봐서는 그래도 일단 어느 정도 이름값을 한다는 생각도 들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6편 이야기도 슬슬 나옵니다. 다만 이번에는 젊은 맥클레인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형사 초년생 시절에 어떤 일을 겪었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캐스팅인데, 과연 브루스 윌리스로 대변되는 다이하드 시리즈에서 누가 캐스팅 되건간에 부담은 확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