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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시리즈에 다시 리플리를 출연시킬 방법이 있다!"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시리즈에 다시 리플리를 출연시킬 방법이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9일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잘 만든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차기작에 관한 지점에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환상적인 화면과 음험한 분위기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었지만 정작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공포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좀 애매했으며, 프로메테우스가 가져갔던 온갖 내용들에 관해서 그냥 적당히 처리 해버렸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발언도 좀 묘하기는 하더군요. 일단 "리플리가 누군가의 딸이 될 것"이라고 발언하며, 리플리의 부모가 나올 수도 있고, CG로 젊은 리플리가 나오게 할 수도 있다고 했다더군요. 영감님이 나이가 드시더니 편한 내용을 너무 많이 찾으신다는 느낌이;;;

마이클 베이 曰, "더 록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

마이클 베이 曰, "더 록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13일

더 록은 솔직히 제가 과거에 봤을 때는 그렇게 확 와닿는 영화라고 하기에는 약간 애매하기는 했습니다. 사실 가스에 얼굴이 녹아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좀 놀란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영화를 보게 되었을 때는 오히려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기사가 그렇게 탐탁지 않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이미 잘 마무리 된 작품이니 말이죠. 어쨌거나, 마이클 베이가 속편에 관한 아이디어가 있다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전편과는 달리 좀 더 스릴러성이 강조된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한 이야기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우연히 정부의 기밀문서를 손에 넣으면서, 정부가 케이지를 쫒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했다더군

댄 애크로이드가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 감독을 비난했더군요.

댄 애크로이드가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 감독을 비난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9일

개인적으로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은 좋다고 말 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영화 자체가 아예 못 볼 물건은 아니었습니다만, 이상하게 방향을 못 잡은 듯한 느낌이 매우 강해서 말이죠. 그 속편이 나온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있는 가운데, 과연 새 영화가 어디로 갈지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 댄 애크로이드가 직접적으로 감독인 폴 페이그를 비난하고 나선 점에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이야기인 즉슨 "이러이러한 장면이 필요할 거라고 말 했더니만, 필요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 보니 필요해서 3000만 달러 넘게 더 들었다" 라고 하더군요. 이 문제에 흥행도 시원찮아서 속편도 어렵게 되었고 말이죠. 다만 소니쪽에서는 400만 달러선에서 해결 했다고

"엽문 4"에 성룡이 나온다?

"엽문 4"에 성룡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7일

현재 견자단의 엽문 4편이 준비중입니다. 솔직히 전느 2편을 극장에서 보고 도저히 좋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3편도 기피한 상황이기는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손이 잘 가는 작품이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무술 영화가 계속 나온다는 점에서, 그리고 무술에 온전하게 집중하는 몇 안 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그나마 이 작품을 옹호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캐스팅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상황이죠. 이번에 출연하는 사람은 성룡으로, 역할은 총기 밀수를 하는 삼합회 두목이라고 하네요. 영화 특성상 화해 무드가 나올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또 모르죠. 그나저나, 성룡의 악역이란게 상당히 놀랍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