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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오비완 캐노비" 영화 관련 루머가 도네요.

진짜로 "오비완 캐노비" 영화 관련 루머가 도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3일

오비완 캐노비 영화 이야기는 예전부터 좀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준비되고 있던 보바 펫 영화가 판포스틱이 초래한 사건으로 인해 거의 엎어지다시피 했으니 말이죠. 게다가 얼마 전에는 디즈니가 스타워즈 관련 스핀 오프 프로젝트를 다 멈췄다는 이야기도 나왔다가 디즈니쪽의 반대 설명으로 넘어간 케이스도 있죠.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이야기가 좀 나오긴 하더군요. 이야기 시점은 새로운 희망 이전 시점이 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감독으로는 스티븐 달드리가 이야기 되고 있더군요. 참고로 얼마 전 프로젝트 중단 소식에는 하차 했다는 이야기도 같이 나온 바 있습니다. 이완 맥그리거도 탐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니 일단 한 번 진짜 가는지는 한 번 봐야죠.

"하녀"를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

"하녀"를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2일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공개된 하녀 두 편을 모두 봤습니다. 리메이크 하녀를 보기 전에 오리지널을 어찌어찌 구해서 봤는데, 의외로 상당히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사실 그래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후에 나온 리부도 그다지 나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비슷하게 나온 이후 작품인 돈의 맛 으로 인해서 빛이 바랜 느낌도 들어서 말입니다. 리메이크에 대해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 헐리우드에서도 리메이크 준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꽤 크게 하나본데, 헐리우드의 연기파 여배우를 캐스팅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원더 우먼" 속편에 린다 카터가 나온다?

"원더 우먼" 속편에 린다 카터가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5일

원더 우먼은 참으로 기묘한 포지션을 가져가버린 작품입니다. 배우는 이런 저런 발언으로 인하여 시오니즘의 수호자 역할로 욕을 바가지로 처먹지만, 정작 배역은 요즘 여성의 힘을 이야기 하는 동시에, 다른 한 편으로는 다 망해가는 저스티스 리그의 유일한 밥줄이라는 평가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시오니스트로 보여도 저는 뭐라고 못 하겠는게, 애초에 이스라엘에서 군필자 출신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속편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런 저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몇 가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린다 카터 출연 이야기 입니다. 감독인 패티 젠킨스와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성사 되면 재미있는 구도가 될 것 같긴 하네요. 실상 원더우먼의 공식 실사 작품의 두 명이 만나는

"배트걸" 프로젝트가 다시 돌아가나 보네요.

"배트걸" 프로젝트가 다시 돌아가나 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8일

현재 DC 관련 영화는 전부 혼란의 도가니 입니다. 일단 플래시포인트로 한 번 뒤엎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상황을 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일단 저스티스 리그의 좋지 않은 흥행과 평가로 인해서 더 이상 두고 보면 안될 거라는 이야기도 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앞으로도 별로 그다지 기대가 되지 않는 지점들이 있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이야기도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 역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일단 각본부터 진행되고 있고, "Christina Hodson"라는 사람이 쓰고 있다고 합니다. 약간 미묘하긴 한데, 쓴 각본이 범블비라 아직까지 할 말이 많지 않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