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루머

포스트: 121
Tags

Posts

121 posts

"트랜스포머" 속편 리부트 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3일

현재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욕을 정말 있는 대로 먹고 있습니다. 돈 들여 만드는 판인데 점점 흥행도 아래를 향해 가고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범블비로 좀 진정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본지 트래비스 나이트 라는 다른 감독을 들여다 영화를 만들었고, 비평면에서 꽤 괜찮은 결과를 내놨습니다. 문제는 5편인데, 이놈의 영화가 이야기를 제대로 못 맺고 끝난 상황이다 보니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죠. 하지만 결국 직계 속편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것도 제작자인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때문이죠. 자기는 "리부트 라는 말을 싫어한다" 라며 "이번 영화는 이전 영화와 다를 것"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양반 최근에 어쌔신 더 비기닝 같은

"글래디에이터" 속편?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9일

글래디에이터는 정말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작품성이 아주 높은가에 관해서는 의문이 좀 들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뭘 끌어내야 하는지에 관해서 정말 제대로 보여준 작품이기도 했죠. 이야기를 보강한 확장판 역시 매우 재미있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유일한 아쉬운 점은, 블루레이와 DVD 모두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 지원을 안 한다는 점일 정도입니다. 리들리 스콧 영감님 해설은 정말 재미있거든요.) 그런데, 결국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도 리들리 스콧이 직접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그 수많은 짝퉁 영화에 화가 나신 걸까......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결국 엑스맨도 마블 통합?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9일

현재 디즈니와 폭스간의 합병 협상은 거의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액 지불도 이런 저런 회의도 마무리 되었다는 듯 하더군요. 허가만 나면 최종 통합이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도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사실 허가 문제는 거의 그냥 시간 문제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디즈니에서 유일하게 보유하지 못한 스타워즈 : 새로운 희망의 판권과 엑스맨 시리즈 판권을 통으로 다 가져올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밥 아이거가 최종 통합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끄집어 냈습니다. 마블이 두개가 될 수는 없다고 했다더군요. 심지어는 데드풀 역시 통합의 대상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일단 파이기가 아이디어 정도는 있다고 하더군요.

새 제임스 본드 역할에 헨리 카빌?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8일

현재 새 제임스 본드 영화는 준비중 입니다. 사실 좀 너무 오래 걸린 느낌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배급사가 바뀌는 문제도 있었고, 영화 준비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마음이 흔들릴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배우로서의 생명과 이미지가 있는데, 한 영화만 가지고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감독 이야기도 나오고, 이제는 루머도 돌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도는 루머는 헨리 카빌이 차기 본드가 될 거라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미 나폴레옹 솔로를 맡은 바 있는 배우이다 보니 좀 상황이 미묘하긴 하죠. 많은 분들이 찬성하는 편인데, 저는 반대입니다. 솔직히 나폴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