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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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희한한 작품 하나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블루레이 정보는 이제는 그냥 그렇다 싶어 하면서 넘기고 있습니다. 살 물건은 엄청나게 많은데, 정작 사게 되는 것은 주로 책들이라 말이죠. (솔직히 책 읽은 시간이 최근에 부쩍 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쥬드 아파토우 사단의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면, 이들이 상당히 웃기는 영화를 잘 만든다는 것으로 알면서도 정작 제가 보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쪽 영화는 제 취향이 아니어서 말이죠. 나는 마흔이다 역시 이쪽 사단 작품이죠. 부가영상 - 주드 아패토우 감독/작가의 음성해설(한글자막 없음) - 제작 과정 - 그레이엄 파커와 더 루머의 무대 - 삭제 장면 - 확장 & 또 다른 장면 - 아역 배우들의 촬영 장면 - NG 영상 - 재미있는

"42"라는 영화가 국내에서는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솔직히 이 영화가 북미에서 개봉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정보만 듣고 정작 개봉하고 난 내용에 관해서는 거의 들은 바가 없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물건에 관해서는 그다지 느낌이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제가 야구 팬이 아닌지라 재키 로빈슨이 누군지도 모르는;;; 아무튼간에 이 물건이 나왔다는 점에서는 상당히 독특하게 받아들일 만 한 부분들은 좀 있더군요. 실화가 베이스라고 하는데......뭘 알아야 뭐라고 하죠;;; 부가영상 - 야구를 떠나 세상을 바꾼 브랜치 리치와 재키 로빈슨이 되기 위한 해리슨 포드와 채드윅 보즈먼의 노력 - 진짜 메이저리그 팀이 되기 위한 여러 배우들의 노력 - 당시 재키 로빈슨이 처해 있던 감당하기 힘든 현실과 부담. 그의

"추격자"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름 괜찮은 영화 하나를 또 블루레이로 산겁니다. 케이스 이미지는 정말 강한 편 입니다. 이런 이미지 좋더군요. 후면은 서플먼트가 밑에 있는 약간 묘한 구조더군요. 디스크는.......제가 본중에 가장 큰 등급 표지가 있더군요;;; 표준케이스이다 보니 이미지가 잘 안 보이는데, 꺼내 봤더니 나름 느낌 있더군요. 사실 이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다 보니,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워낙에 걸출한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한 번 제대로 봐야죠.

"신세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바로 샀죠. 참고로 렌타큘러 아웃케이스이다 보니 입체감이 나오는 물건입니다.......만, 다른 케이스를 긁을지가 좀 걱정되기는 하더군요. 케이스 후면입니다. 정말 간결한데,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내부 케이스 입니다. 오랜만에 블랙 케이스군요. 항상 느끼는건데, 국내 케이스의 유일한 문제는 우리나라 등급 표기입니다. 케이스 이미지 다 망가트리는데 뭐 있어요. 디스크는 확실히 마음에 듭니다. 사실, 음성해설 봤는데, 굉장히 웃기더라구요. 워낙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잘 봐야죠. 게다가 조만간 프리퀄이 나온다고 되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