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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퍼시픽 림"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9일

이 작품, 그동안 정말 열심히 기다려왔습니다. 결국 구매할 때가 된것이죠. 제가 의도적으로 구매한 몇 안 되는 3D 합본 타이틀입니다. 퍼시픽 림 정도면 3D로 한 장 갖춰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그렇게 잘 되어 있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출시일에 샀기 때문에 이미 다 본 상황인데, 얼마 전 호빗 : 뜻밖의 여정 블루레이의 서플먼트가 너무 엄청났던 관계로 좀 부족해보이더군요. 문제의 3D 디스크 입니다. 저희 집에 있는 몇장 안되는 3D 디스크죠. 2D 디스크 입니다. 서플먼트가 같이 들어있는데, 유일한 단점이 음성해설 자막이죠. 출시사가 출시사이니만큼 아무래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제가 DVD 시절을 거친 바로는 음성

"호빗 : 뜻밖의 여정" 확장판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확장판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8일

이것도 약간 미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사실 3D 합본판을 같이 구매해야 하는가 하는 것인가 고민을 했죠. 하지만, 그냥 2D 확장판으로 구매했습니다. 제 결론은 간단합니다. 또 다시 차세대가 나오면 그때 HFR 구현이 가능한 타이틀이 나올 것이고, 그때 3D판울 구매할 예정이죠.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참고로 2D판은 뚫려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어찌 보면 과거 DVD 확장판들과 가장 비슷한 구조를 가진 물건이죠. 후면은 띠지 스타일로 되어있는데, 안 떼냈습니다. 그냥 똑같아서 말이죠. 케이스는 그냥 일반 케이스입니다. 그건 좀 아쉽더군요. 후면은 똑같이 생겼습니다. 사실 좀 아쉬운 부분이죠. 본편디스크입니다. 한장이죠. 서플먼트

"굿모닝 에브리원"를 드디어 입수했습니다.

"굿모닝 에브리원"를 드디어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5일

드디어 숙원의 타이틀을 하나 입수했습니다. 얼마 전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놓친 이후 이런 일이 더 없게 하겠다고 다짐했죠. 전면입니다. 미국 제목이 모닝글로리라 더 크게 박혀있는데, 국내 제목도 나름 괜찮더군요. 후면입니다. 서플먼트는 음성해설에 삭제장면 하나인데,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유일한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공용판이기 때문에 한글 제목이 없는데, 국내 제목이랑 판이하다 보니 딴 영화 타이틀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요;;; 케이스가 나름 이쁘게 나온 편입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좋은 점이라면, 최근에 음성해설에서 한글자막이 다 빠지는 기조가 보이는데, 이 영화는 그 기조를 거스른 타이틀이라는 겁니다. 전 그래서 너무 좋아하죠. 영화 자체도 좋고 말입니다.

"미지와의 조우"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미지와의 조우"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구했죠. 초기 디지팩판입니다. 사실 이걸로 구할 예정은 없었는데 말이죠. 스필버그 작품답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그래도 서플먼트는 나름 괜찮더군요. 아웃케이스는 외국판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후면 속지는 북미판입니다. 디지팩입니다. 솔직히, 매력이 있기는 하더군요. 디지팩 후면입니다. 한 번 펼쳤습니다. 솔직히 그다지...... 본편 디스크 입니다. 본편이 3가지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한 번 보려구요. 포스터 입니다. 포스터 뒷면입니다. 본편 세가지의 설명이더군요. 속지입니다. 전부 영어라서 말이죠. 속지 뒷면입니다. 속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