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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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posts근작 영화 중 좋았다고 생각한 것들
외화 아바타 (2009) 트랜스포머 (2007) 어벤저스 (2012) 퍼시픽 림 (2013) 조커 (2019) 로건 (2017) 번외로는 다크나이트, 씬 시티, 왓치맨, 배트맨 대 슈퍼맨을 들 수는 있지만 위 수준은 아님 개인적으로 작품으로서의 최고는 조커, 블록버스터로서의 최고는 어벤저스이지만 왠지 퍼시픽 림을 못 버리겠다. 아니메 영화 에반게리온 파 (2009) Girls und Panzer der film (2016) 너의 이름은 (2016) 세상의 한 구석에서 (2016)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2017) 결론 : 걸판 극장판 두번봐라! 4DX로 봐라! 국내영화 실미도 (2003)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2) 국제시장 (2014) 이 외에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포스팅을 하면서도 마음이 영 편치 않은 상황입니다. 대체 왜 사다모토 요시유키라는 인간이 실력이 있어서, 이런 상황에서 결국 사고를 치는가 하는 상황 때문에 말이죠. 그동안 시리즈를 봐 왔으니 안 볼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그냥 맘 편하게 보기에는 이 말뼉다귀같은 상황 때문에 도저히 맘 편하게 작품 보기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일본 애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안 그래도 딜레마가 장난이 아니었는데, 이 양반 때문에 더 고민이 깊어지네요. 2020년 까지 상황 정리가 되리라는 희망을 갖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게 쉬운 일은 아니라서;;;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새로 추가된 영상은 8초 정도가 다라고;;; 작품이 멋지게
[에반게리온] 제작사에 대한 방화 예고로 무직 남성 체포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대표를 맡고 있는 '스튜디오 카라'에 대하여 트위터 상에서 방화를 예고하는 등으로 일본 경시청에서 협박 및 위협업무방해 혐의로 무직 남성을 체포했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자기 가족에게 애니 저작권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3년 전부터 비방중상을 이어왔다고 하며, 지난 7월 7일부터 18일까지는 자택의 컴퓨터로 '죽어', '쿄애니 사건 같은 일이 안 생기면 좋겠네'라는 식으로 협박하여 스튜디오 카라 측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참조 :
"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 설정화들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래도 기다렸네요. 중간에 한 대는 능지 처참 당하는 느낌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