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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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posts에바의 사도 중에 최강은 제르엘이지만 두번째는 그럼?
1라미엘?2둥근 놈 3아라엘 최강설4정신 오염하던 놈 아마 최강이지 5초반의 적인데 라미엘은 너무 강하지29>>5 근데 제르엘은 빔 한방으로 네르프 본부의 24층의 장갑판을 파괴했는데 라미엘은 영호기가 가진 방패도 제대로 못뚫잖아 7>>5 방패랑 라이플 없음이면 폭주 에바도 무리일 거 같은데12>>7 솔직히 개2호기라면 평범하게 이길 듯8라미엘 아라엘 레리엘일까 최약은 마트리엘인가? 19>>8 너 임마 에바 출격도 못했던 이로울 선배 디스하는거냐22>>19 에바 어쩌지도 못하고 도망친 이로울전…30>>19 오히려 리츠코들한테 스폿을 맞추기 위한 신회였지9신 에반게리온은 아마 바뀌던 녀석?
참 아쉬운 점
오타쿠 문화 속 소아성애와 니체 사상으로 본 에반게리온(개인주의와 오타쿠 문화) | 애니메이션 갤러리(스압 주의) 오타쿠 문화 속에는 일본의 문화적 에토스가 여실히 드러나 있다... 이정도 글은 이전 특히 천리안/하이텔 시절이라면 종종 볼 수 있는 수준이었다. 사실 R모웹도 서브컬처 한정이라면 수준있는 글을 종종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하 도 맛들이 가다 보니 그렇게들 됐지. 광우뻥 사태가 모든 걸 망친 것 같다. 물론 문화비평적으로 논쟁의 여지는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역설적으로 보면 논쟁을 할 여 지를 준다는 게 중요할 것 같다. 그런 발제 비스무리라도 할 수 있는 글이 요새는 그리 흔치가 않다.
펜펜의 남극 탐험 플레이 영상을 봤습니다
에반게리온 정보를 전달하는 전용앱, 「EVA-EXTRA」이 나온다고 합니다. 여기에 펭귄 펜펜의 모험을 다룬 게임이 수록된다고 합니다. 이름은 펜펜의 남극대모험. 별 생각 없이 플레이 영상을 틀어봤는데... 어라? 어라? 이거 왜 그리운 느낌이 드는 거죠? BGM이 왠지 이거면 안될 것 같고. 빠~바~바바~빠~바~바바~ 뭐 이런 음악이 흘러야할 듯한 느낌.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게임인데요, 저기 얼음 갈라진 안으로 떨어지면 막 뭐 팔고 있고 그러는 거 아닌가요... 햐아- 뭐지 뭐지. 이 그리운 느낌은.
여자「에바의 왕팬이에요」나「그럼, 1화에서 겐도우가 신지한테『돌아가라』고 말한 이유를 설명해봐」
1 여자 「??????」 나 「하아・・・・」 2 아무것도 안할거라면 돌아가라 3 나 「?????」 엣 그것도 모르면서 에바를 말하는거야... 4슬프다・・・5그런 장면 없다고7할 맘 없는 녀석이 있어도 방해될 뿐이니까9돌아가라(일부러 너덜너덜한 아야나미를 보여주면서)10너 같은 놈이 기뻐하니까11넌 이제 배에서 내려라12모른다 실제로 돌아가면 화낼 놈임20수업 중에 교사가 할맘 없으면 돌아가라고 말하는 거랑 같음31여자「오타쿠 키모~! 귀멸이나 읽습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