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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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posts337박수가 등장하는 센스가 의심스럽다...
에반게리온의 성우 오가타 메구미가 팬에게 쓴소리... 상영 후 337박수는 그만뒀으면 한다 영화관에서 '잔혹한 천사의 명제'를 부른다거나, 337박수를 치는 행동 등을 하자고 말을 꺼내는 것이 '오타쿠'를 욕먹이는 짓이라고는 생각치 않겠지요. 팬이라는 자각이 있다면, 사회인으로서 아니 사람으로서 매너가 있다면 이런 행동이 기사화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에반게리온 Q 예약 완료 / 17일 교토에서 봅니다..
평범한 회사원의 일본 여행 목적.jpg 이번주 금/토/일 2박 3일간 교토에 갑니다.,뭐 이제 별로 새삼스럽지도 않네요..올해만 벌써 5번째니..(.......) 이번 여행의 목적은 우선은 단풍구경입니다..아라시야마 특별 운행 열차나 도후쿠지, 기요미즈데라 라이트업 등등..이것저것 볼게 많아서요.. 그런데 오늘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에반게리온 Q 개봉 이야기가 나오더군요..일정을 봤더니 17일..(.......) 참고로 이번 여행 숙소는 교토 역 뒤쪽의 호텔 교토 하치조구치 (?) 인데,영화관은 숙소 바로 옆 이온몰 5층에 있더군요..이건 기회다..라고 생각해서 예약했습니다.. 아직 표가 좀 많이 (?) 남아있네요..생각보다 인기가 별로인건가..뭐 워낙 많은 곳에서 개봉하니..(........)

에바 빠들을 한 방에 빡치게 만들 수 있는 말
에바 Q 개봉을 앞두고 특집 번역 포스팅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1/11(日) 17:57:00.04ID:oP7TqLDd0 아무로란 애가 주인공이었지?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1/11(日) 17:57:27.22ID:4YwD1JLi0 카오루 군 멋있지 않냐?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1/11(日) 17:57:43.98ID:e91uN6/N0 이 보라색 악당 로봇 참 멋있다.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1/11(日) 17:58:10.39ID:9/IDN+Qy0 이거 만든 사람들은 그래서 대체 뭘 하고 싶었던 거야?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

그러니까 다이댁트의 목적은....
이거였던 거야? 그런 거야? 사실 나도 은근히 인류 데이터화 운운하는 거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다른 누군가도 이미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