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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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로대 빠들아. 네 플레이 스타일을 말해 봐.
번역 포스팅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30(The)20:54:14.28 ID:hC4rjWF/0このレスにコメントする 서포트 계열 파일럿만 우선적으로 수리 보급으로 레벨 99로 만든다.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投稿日:2012/10/30 20:55:48ID:gUebaOJ40 [1/4回(PC)] 좋아하는 기체만 풀개조. 그러다 매번 후반에 쓸 수 없는 스테이지가 나오거나 배신을 해버려서 못 깨게 된다. 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投稿日:2012/10/30 20:56:30ID:hC4rjWF/0 [2/18回(PC)] 돈을 모으고 모아서 풀개조. 조금씩 개조하는 건 안 함. 7

빅토리아 시크릿이 출시한 레이 플러그 수트?
미국의 유명 란제리 메이커 빅토리아 시크릿의 패션쇼에 이런게 나왔다고 합니다. 처음에 보곤 합성이겠거니 했는데 진짜인 모양이라 충격이군요. 게다가 다른곳도 아니고 유명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이라니... bellasugar: All the Pictures of the 2012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에반게리온 설정, 자기 맘대로 생각해면 그만인가??
일단 이 글은 엔하위키에서 벌어지는 일을 토대로 하고 있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에바는 예나 지금이나 설정이 난잡해서 이런저런 억측도 많고, 개인이 사비로 낸 자료집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때문에 안노가 올해 직접 감수했다는 설정집을 던져주기에까지 이르렀고, 일본 내에서도 믿을만한 자료를 지정할 정도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에바를 싫어하는 편인데, 뭔가 뿌리는 것만 많았지 제대로 얘기하는 게 없어서 불친절하기도 한데다가 명백한 설정을 보는 맛이 없어서(...) 다른 로봇만큼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초호기는 멋지지만 관련 모형이나 제품을 하나도 안 산 게 그런 이유이기도 하죠. 좀 분명한 맛이 있어야 하는데 뭐 이리 흐느적거려....... 근데 누군가가 "안노가 관객 마음대로 생각해

엉엉엉 안노 감독 이 생퀴야!!!
드디어...드디어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Q"의 일본 개봉일이 확정되었습니다. 12년 11월 17일.딱 2주 남았네요. 엄청시리 화려해진 cg가 일단 눈길을 잡아끌고...못보던 여성 캐릭터도 나오고 못보던 메카(;;;)들도 나오고. 새로운 극장판 예고편이 나오면서 정말 가슴이 벅 찹니다. "사골게리온"이라고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는 작품이지만 전 아직도...근 15년이 넘게 이 작품에서는 눈을 땔 수가 없네요. 그나저나 에반게리온 판권을 사놨던 아인스 M&M이 파산을 맞게 되면서 국내개봉여부가 불투명하다는데... 이래저래 국내개봉도 불확실...당연히 블루레이 발매도 불확실... ................왠지 기쁘면서 갑갑합니다. 어쨋든 고맙습니다.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