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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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드 S 감상을 마치며...
스틸레 유괴사건 2017년 4/4분기의 대표 일상물 블렌드 S, 이 작품도 종영을 맞이했습니다... 최종화는 스틸레 멤버들 다함께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 중심이었는데요... 그 가운데서도 마이카와 점장 간의 썸이 계속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최종화에 와서도 점장의 치킨 기질은 어쩔 수 없다는 게 참... 리얼충으로 가는 길은 이렇게 멀고 먼 길이랍니다(엥?)... 한편 최종화에서는 점장과 다른 스틸레 멤버들간의 첫만남에 얽힌 사연도 나왔는데, 여러 의미로 어색한 순간이었다는 느낌이더군요... 뭐 '오늘도 평화로운 스틸레'로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짚어보면 아무래도 이 작품의 강점은 역시 캐릭터성이겠지요... 캐릭터들의 특성을

보석의 나라 감상을 마치며...
바닥에 시원하게 지리고 난 풍경(뻥입니다) 오렌지의 첫 자주제작 애니메이션 보석의 나라, 이 작품도 방영을 마쳤습니다... 이 작품은 여러 면에서 무척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스토리 측면에서는 약골 중의 약골이었던 포스의 성장기가 이야기의 핵심이 된 바, 여러 차례의 업그레이드를 거치면서 점차 주인공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외모도 성격도 변화되는 부분 역시 눈길이 간 대목, 그에 맞물려서 쿠로사와 토모요의 연기 스타일이 바뀐 점도 인상적이었고요... 비주얼 면에서 보면 일본산 3D 애니메이션의 하나의 기원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래 들어서 3D TV 애니메이션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만 이 작품에서는 기존의 3D
일뽕 거하게 들이키면 이런 기사도 나오는군
"일본 게임은 XX다!" 망언 5년 후 성적표 '2017년은 일본 게임산업이 다시금 게임산업의 메인스트림임을 증명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 역대 최고의 게임을 꼽을 때 반드시 언급될 것이 확실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비롯해 슈퍼 마리오 오딧세이, 니어: 오토마타, 페르소나5 등 여러 장르의 다양한 게임들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들 '투탑'의 뒤를 든든하게 받쳐줄 수 있는 게임들이 자리했다는 것과 이들 게임들이 독특한 세계관과 잘 짜여진 시나리오 전달방식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은 괄목해서 바라볼 부분이다. 특히 소재 우려먹기, 세계관 우려먹기가 횡행했던 올해 서구권 게임들과 비교하면 더더욱 그렇다. ' 올해 AAA게임계가 흉년인거 가지고 참 오바질
위대한 쇼맨 &변호인 미화는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솔직히 서커스 동물학대니 인권문제.. 물론 pc적으로 난동피워 그런 평범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생보자라든가 돈이나 주는 정책을 옹호하는것은 아니다. 사실 경제적으로보면 그런 털난 여자 거인 각종 기인들 고용하는것이 고용하는 복지다 문제는 실존인물을 미화하는거다 고기는 좋아해도 고기를 만드는과정은 싫어하는것처럼 고기를 만든과정은 정말로 보기싫은 과정이 많다 근데 그것도 멋지게 묘사를 잘했다는 점이지 변호인 노짱 법 알만큼 안 변호사 출신이다 하지만 지가 적은 자서전에 보면 마누라 두둘겨 패고 여자는 솥뚜껑용(마누라) 인생을 이야기하는 오솔길용 춤추는 뺑뺑이용 있다고 여성비하 농담을 후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