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레저
Posts
10 posts
그림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2005)_모니카 벨루치가 나올 때마다 너무 예뻐서 깜짝깜짝 놀란 기억
2005/11/25/목/CGV 명동 모니카 벨루치를 볼 때마다 너무 예뻐서 깜짝깜짝 놀란 기억밖에 안난다. 물론 수많은 혹평과 실망한 관객들의 안좋은 입소문에도 불구하고 나는 상영시간 동안만큼은 재미나게 감사하게 잘 본 편인데, 영화 끝나고 나면 별로 남는 것이 없는 그런 영화다.맷 데이먼과 히스레저가 어쩐지 슬림하니 날카로운 얼굴이 그들을 동명이인의 딴사람으로 느끼게 할만큼 약간은 낯설게 느껴져서 또 기억에 남는다. 아마도 이 영화를 촬영하기 전에 일부러 다이어트라도 한 건지.게다가 두 남자의 배역이 서로 바뀐듯 영 어색해서 ^^; 마법과 동화 따위 믿지 않는 형 윌 그림(맷 데이먼) - 순진하고 바보같지만 영웅기질을 가진 제이크 그림(히스 레저) 영화는 그림 형제의 일대기나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

몬스터 볼, Monster's Ball, 2001
영화 대사에 따르면 영화 제목인 몬스터 볼(Monster’s Ball)은 내일 형이 집행될 사형수에게 지상에서의 마지막 전날 저녁 열어주는 파티를 뜻한다. 하지만 정작 영화에서 사형수인 로렌스(숀 퍼피 콤브)에겐 원래라면 가능했어야했을 마지막 전화 통화조차 허용되지 못했다. 나는 영화 을 사형수였던 자신의 남편의 사형을 집행한 집행관과 사랑에 빠진다는 불가항력적 사랑의 힘을 역설하는 영화로 오해했지만 사실은 그보다 훨씬 무게감 있는 영화다. 시놉시스 덕에 기대한 불같은 육체적 사랑은 오히려 두 남녀 주인공의 정신적 교감을 대신한다. 독일 감독 마크 포스터의 연출작이자, 할리 베리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화제작. 그녀는 흑인 여성 최초로 아카데미 여
10 Things I Hate About You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 Heath Ledger 아직까지도 비포선라이즈, 여인의 향기와 함께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로맨틱 물중에 하나. 아마도 이씬이 베스트가 아닌가.
히스레저 조커의 소름돋는 명연기 모음
1. 조커의 연필 마술 명장면 이라기 보단 섬뜩한 조커의 2번째 등장 장면 이죠 소리를 키워서 등장할때의 웃음소리가 인상 깊었죠 2. why so serious?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명장면 말이 필요 없는 장면 3. 무도회 장면 조커의 자비심 없는 모습을 모여준 장면 4. 3.2.1 이장면도 제일 좋아하는 장면중 하나 갑자기 나타난 조커의 맨얼굴와 천재적인 발상을 보여주는 장면 5. 쳐봐! 쳐봐! 쳐보라고~! 이건뭐 설명이 필요없고 6. You complete Me 혀를 날름거리며 연기 하는모습이 소름끼치는 말이 필요없는 명연기 ㅋ 7. 내가 왜 칼을 쓰는지 알아? 8. 이건 영화 보다가 깜놀 장면 9.카오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