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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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다크 나이트, 2008
크리스토퍼 놀란이 빚어낸 수퍼히어로 장르계의 새 역사. 우리 시대의 새로운 고전. 그야말로 모던 클래식. 그러나 또 한 편으로는, 수퍼히어로 장르 영화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범죄 액션 드라마라고 불러야할 것만 같은 영화. 에 대해 이야기할 때, 꼭 먼저 그 '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그렇다. 나는 가 테크니컬한 부분에서의 강점이 생각보다 더 큰 영화라고 생각한다. 물론 영화의 줄거리나 캐릭터, 품고있는 함의나 메시지 역시도 훌륭들하지. 허나 를 떠올릴 때면 난 언제나 그 특유의 푸른 톤과 쨍한 선예도로 빚어낸 날선 이미지들이 먼저 떠오른다.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된 극영화라는 점에서 분명한 강점이 있다. 촬영감독 월
히스레저 조커의 소름돋는 명연기 모음
1. 조커의 연필 마술 명장면 이라기 보단 섬뜩한 조커의 2번째 등장 장면 이죠 소리를 키워서 등장할때의 웃음소리가 인상 깊었죠 2. why so serious?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명장면 말이 필요 없는 장면 3. 무도회 장면 조커의 자비심 없는 모습을 모여준 장면 4. 3.2.1 이장면도 제일 좋아하는 장면중 하나 갑자기 나타난 조커의 맨얼굴와 천재적인 발상을 보여주는 장면 5. 쳐봐! 쳐봐! 쳐보라고~! 이건뭐 설명이 필요없고 6. You complete Me 혀를 날름거리며 연기 하는모습이 소름끼치는 말이 필요없는 명연기 ㅋ 7. 내가 왜 칼을 쓰는지 알아? 8. 이건 영화 보다가 깜놀 장면 9.카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