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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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 신세계는 아니었지...
머리가 복잡하고 소주를 서너병이나 들이부었는데도 잠은 오지 않으면 심야영화관에서 혼자 청승을 떨어보는 것도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물론 술냄새가 주변에 피해가 되므로 구석자리에서 뭘 쉴새없이 먹어가며,... 그런데 제길 거기서 맥주를 또 마신다면.... ㅋㅋㅋ 상념을 털어내는데 역시 술이.... 신세계란 이 영화는 조폭 영화를 표방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관한 이야기더군요. 어디서 본듯한 장면들은 아마 홍콩영화 무간도와 비슷한 설정 때문이겠지요. 굵직한 배우들의 선이 굵은 그런 연기라기 보다는 각기 다른 배우들의 개성이 부딪히는 그런 영화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최민식과 황정민은 특유의 느물거리는 관록있는 연기를 유감없이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황정민에게 점수를 좀 더 주고 싶네요. 자연스러
![[엘소드] 샌더 업뎃 + 만렙 풀림 - 근데 영 할맛은 안남...](https://img.zoomtrend.com/2013/01/03/d0010852_50e4f46bbf1ab.jpg)
[엘소드] 샌더 업뎃 + 만렙 풀림 - 근데 영 할맛은 안남...
일단 추가된 npc만, 그나저나 코그는 스틸컷 짜르는게 왤케 이상하게 짤라놓은건지 모르겠음 뭐 막상 만렙 풀리니 뭐니 해도 어차피 스텟 떨어지는거만 보일 뿐이고(내 크리...) 무기도 딱히 좋아보이는건 없어 보이네요. 어차피 65로 풀렸다는거에서 아직 공하 or 절대자의 위치는 확고부동이니... 거기다 신규 던전도 밍숭밍숭합니다. 아 이건 캐릭터들이 너무 상향 평준화된 탓이 큰듯해요. 패턴이고 뭐고 다 씹어먹고 조지는게 가능함. 일단 던전 2개가 풀렸습니다만 이걸로 여름방학까지 버틴다고 한다면 글쎼요... 신규 3필 언능 추가하지 않는 이상 이대로는 무리. 아라 전직도 추가해야하고 할게 많아보이지만 기존 캐릭터 키우는 사람들에게 이번 업뎃이 확 끌리면 글쎄요... 그래도 던전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요
응답하라 1997
여기저기서 보라며 이건 추억돋는 드라마라며 시끌시끌. 한국 드라마를 잘 안보는 터라 별 흥미를 못느겼으나 빠순질하는 여주의 광고를 보고 이건 봐야겠구나!!! 를 느꼈다. 어제 1화부터 8화까지를 쉬지 않고 봤다. 이런 깨알같은 요소를 들을 봤나. DDR / 하이텔/ 잡지로 만든 필통 / 팬픽 등등.. 준희가 고백을 했을 때 시원이의 반응이 뜨뜨미지근해서 이상하다했더니 야는 팬픽쓰는 아이였긔 ㅎㅎㅎ 그때의 빠심은 정말 전국적이었구나를 느꼈다. 만화를 오빠들보다 좋아했었고 BL 을 많이 봤었지만 나는 내가 매니악 층이라고 생각했지 오빠들때문에 BL 이 이정도까지 일반화가 되어있는 줄 몰랐다. 모두들 숨기고 있지만 응답하라 1997 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모두 팬픽한번은 봤고 BL 한번은 읽
![[엘소드] 달이 차오르는건 좋아 근데 미묘해](https://img.zoomtrend.com/2012/07/11/d0010852_4ffcb564568b2.jpg)
[엘소드] 달이 차오르는건 좋아 근데 미묘해
아니 뭐 이 바닥에서 코그 덕질이 하루이틀인거도 아니고 이정도면 킥킥거리면서 즐겨야죠 일단 신 2차에서 제가 보유중인 캐릭터는 시나와 일렉 배매 뿐인데..... 첫 타석인 시나부터 뭔가 스킬 구성이 불안불안 합니다? 어차피 2차가 나와서 캐릭터 자체가 확 바뀌는 일은 드물지만 이건 추가 커맨드도 죄다 x계통이라서 검길관리가 좀 힘들듯. 그래도 xxxxx콤보에서 강제적으로 우겨넣을 스액 or 엑티브가 나오는건 환영합니다. 안그래도 발컨인데 말이죠. 하지만 신규 1차 중에서 그나마 잘 나가는편인 시나임에도 불구하고 영 미묘한 느낌이 드는데 다른 캐릭터는 과연... 일렉은 1,2필만 좀 추가되면 어느정도 희망은 있지만 아예 베이스부터 뜯어 고쳐야 하는 배매는 어떨런지가 문제네요. 근데 진짜 이번 신규 2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