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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 - 여정을 통해 마음의 길을 찾는 사람들

몬태나 - 여정을 통해 마음의 길을 찾는 사람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19일

결국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주간에는 다른 영화를 다 밀어버린 상황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영화도 빼버렸고, 여기에 제라드 버틀러가 나오는 액션일게 뻔한 영화 역시 명단에서 빼버린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이 주간에 영화를 하나도 안 보려고 마음을 먹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래저래 증명 된 지점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안 볼 수가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스콧 쿠퍼는 제게는 블랙매스로 더 많이 기억되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국내에서 제대로 개봉도 못 한 데에는 조니 뎁의 이런 저런 문제가 끼어서 라고 봤을 정도로 영화를 재

램페이지 - 100분 만으로도 지친다!

램페이지 - 100분 만으로도 지친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매우 늦게 결정 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영화들이 오히려 명단에서 줄줄이 밀려버리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번에 미뤄버린 영화는 아무래도 한 주를 그냥 통으로 빼버리겟다는 욕망 하에 결정한 지점들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직 위험도 이야기를 할만한 작품이 있어서 어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제가 이 영화의 감독인 브레드 페이튼을 기억하게 된 것은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 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전편이 3D의 어떤 효시를 열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의 기대를 받은 상황이었는데, 정작 영화 자체는 그냥 평범하게 나와버린 케이스입

레디 플레이어 원 - 스필버그의 능력에 대한 재확인

레디 플레이어 원 - 스필버그의 능력에 대한 재확인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8일

결국 이 영화가 추가되고 말았습니다. 원래 다른 영화를 안 보고 싶어 하는 상황이었는데, 이 영화가 끼어들고 나니 도저히 피해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면서도 애매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물론 스필버그라는 이름 때문에 고른 것도 있다는 점에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안심 하고 이 영활르 보게 된 지점들도 있기도 하죠.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사실 매우 간단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이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배우진도 그다지 할 말이 없고, 오직 감독으로만 영화를 고르게 된 몃 안 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그만큼 감독을 믿고 가는 상황이 된 겁니다. 스필버그의 정말 다양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사랑의 강렬함과 자연스러움에 관하여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사랑의 강렬함과 자연스러움에 관하여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2일

결국 이 영화도 추가 되고 말았습니다. 몇몇 영화에 관해서 도저히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에 바로 얼마 전 매우 많은 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이 영화 덕분에 계속해서 한 주에 최도 두 편 이상은 소화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영화였기 때문에 뺄 수도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먼저 할 이야기는 사실 감독입니다만, 저는 감독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이 엠 러브 정도는 본 것으로 되어 있기는 합니다. 당시에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