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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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 장점과 단점이 극도로 중첩된 영화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 장점과 단점이 극도로 중첩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7일

결국 이 영화도 개봉일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 주간에는 두 편이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원래 한 편 더 있을 것 같은 상황이기는 한데, 일단 이쪽이 더 기대작이어서 만약 세 편이 몰리게 되면 한 편은 떨구려고 마음 먹은 상황입니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살아남겠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디즈니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밀어붙이고 있네요. 초에는 마블이더니, 이번에는 스타워즈 시리즈가 나오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으로 지금 올라와 있는 감독의 이름은 론 하워드 입니다만, 그 이전에는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였습니다. 두 사람은 레고 무비로 상당히 놓은 못브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감독을 맡은 바 있기도 하

독전 - "인간의 집착이 일으키는 파국"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독전 - "인간의 집착이 일으키는 파국"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2일

정말 오랜만에 나중에 블로그에 등록하느라 고생하지 않는 영화중 하나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 먹은 현재 상황에서도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만약 다른 큰 영화가 생기는 경우에는 이 영화를 리스트에서 빼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일단 지켜보려고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5월에 개봉하는 영화중에 아주 눈에 띄는 영화는 이제 얼마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데에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 요인은 이 영화의 원작입니다. 원제는 이번 영화와 같지만, 국내 개봉 제목이 마약전쟁인 영화이죠. 이 영화를 당시에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사실 굉장히 놀란 영화이

데드풀 2 - 그래, 이게 그런 느낌 이구나

데드풀 2 - 그래, 이게 그런 느낌 이구나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9일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걱정되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닥치고 봐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하기는 합니다. 마블에서 온갖 히어로들이 휘몰아친다고 하더라도 이쪽이 더 기대되는 개인적인 성향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참 미묘한 길을 가는 바람에 희대의 배우 개그가 성립 해버리는 상황까지 와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는 제게 너무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작의 연출을 맡았던 “돈만 많이 받는 초짜”인 팀 밀러는 결국 이 영화에서 떠나갔습니다. 연출상의 견해차라고 기사가 났었죠. 배우이자 제작자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1편에 이어서 강렬한 개그로 이뤄진 영화를 바란다

버닝 - 뭐닝?

버닝 - 뭐닝?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7일

이 영화는 사실 안 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감독의 영화를 그다지 안 좋아하는 것이 문제여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의외로 범죄 스릴러 느낌이 드는 이야기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이면 대략 감을 잡으시겠지만, 저는 범죄 스릴러라면 지옥까지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사실 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분명 좋은 감독이기는 합니다. 시 라는 영화는 제가 정말 묘하게 봤던 영화이고, 지금도 잊지 못하는 영화일 정도이니 말입니다. 저는 박하사탕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물론 영화 자체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