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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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슈타인즈 게이트 : 부하영역의 데자뷰 - 대체 이 이야기는 뭘 위해 만들어진걸까
대체 얼마만의 애니메이션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지난달에 눈에 띄는 애니메이션이 몇 가지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번 경우처럼 확연이 눈에 들어오는 작품들은 아니어서 말이죠. (물론 사이비의 경우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뭐랄까, 흔히 말 하는 그냥 보고 즐기는 걸로 때우는 작품은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주간에 슈타인즈 게이트가 있다는게 용하기는 하네요. 국내에서는 이래저래 잡음이 있는 작품이라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는 할 이야기가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작품에 고나해서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지금 극장에서 보는 것이 다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의 가장 미묘한 점이라면, 제가 이 작품을 과

링 - 그때 그 공포의 재림
살다 살다 이런 날도 오는군요. 리뷰가 미친듯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보리라고 상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메일이 오더니 영화를 보러 오라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덕분에 지금 급하게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중입니다. 참고로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게 인시디어스 상영 다음날이다 보니 기분이 영 묘하기는 하네요. 심지어는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날 이미 리뷰가 두개 더 늘어난 상황이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 일본 공포영화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리기 시작한 이후에도 한 번도 리뷰를 한 적이 없을 정도죠. 어찌 보면 공포영화의 거대한 축 하나를 일부러 무시하고 산 셈이기는 합니다만, 제가 공포영화를 정말 좋아하지 않는데다, 그나마 친해지기

리딕 - 팬들을 위한 강한 액션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무시무시하게 많은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예정을 잡고 있는 주간이기도 하죠. 사실 이번주에 사이비 역시 개봉을 하고, 눈에 띄는 다른 영화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아싸리 다섯편을 잡고 가야 하는건가 하는 고민 아닌 고민도 했죠. 하지만 제 상황이 허락치 않은 관계로 일단은 가장 땡기는 세편만 집어가기로 했습니다. 그 다음주에 추이가 좋으면 나머지도 처리를 해볼까 하는데.......지금 시점에서는 그다지;;;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리딕을 이번에 극자에서 보기로 한 것이 상당히 애매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기는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제가 보통 한 작품의 속편을 보기로 마음을 먹게 되는 경우에 전편을 보고, 그 전편들에 관해서 리뷰

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 변하는 세상, 그것을 지켜보는 남자
이번주는 정말 무시무시한 주간입니다. 지금 제가 리뷰 오프닝만 세 개 쓰고 있는데, 과거 영화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심지어는 애니메이션도 엄청난 놈이 예정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방어가 도저히 안되는 관계로 과감하게 실사 영화 위주로, 그리고 주로 제 취향에 맞는 영화 위주로, 그리고 신작 위주로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상황이 좋다면 더 보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지금 추이 봐서는 그렇게 하기는 좀;;;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몇 가지 있기는 합니다만,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를 보겠다가 마음을 먹은 이유는 배우진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배우라고 한다면 역시나 포레스트 휘테커죠. 연기적으로 살짝 과잉이아른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