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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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모킹제이 - 볼만 하지만 전편보다 아쉬운

헝거게임 : 모킹제이 - 볼만 하지만 전편보다 아쉬운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16일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결말을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물론 이 말이 아주 어울리는 것은 아닙니다. 영화가 파트1과 파트2로 나눠질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있었던 상황이고, 그 문제로 인해서 영화의 진정한 결말은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 문제는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나쁘지 도저히 지나갈 수 없다고 말 하기에도 애매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문제가 전에도 여러번 있었으니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관성으로 본다는 말을 하는 경우가 간간히 있는 상황입니다. 보통은 시리즈물의 시작을 본 상황에서 주로 이야기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대체 이 빌어먹을 이야기가 어떻게 끝나는가가 궁금해진 상황이라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드레이버 4 -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알겠는데.......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드레이버 4 -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알겠는데.......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15일

이 오프닝을 쓰는 현재 10월 확정이라는 것만 알고 있는 상태였으나, 결국 11월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이 오프닝을 쓴게 월 확정에서 벌어진 일이고, 11월 중순까지 넘어오는 것은 솔직히 별로 마음에 드는 일은 아닙니다. 뭐라도 확실해져야 제가 이 영화를 마음 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 텐데 말이죠. 만약 이 오프닝을 보고 계시다면 이번 개봉이 IPTV로 바로 흘러든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개봉 일자도 확정되었다는 이야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리뷰를 쓰는 단계에 관해서 리뷰에서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3주 전에 리뷰가 확정 됩니다. 물론 2주나 한주 전에 겨우 확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최근에는 3주가 거의 정확한 텀이라고 할

지옥이 뭐가 나빠 - 미쳐 돌아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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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14일

역시나 3주 전에 영화 명단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미묘하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게, 아무래도 인터스텔라의 영향같은데 아무리 봐도 눈에 띄는 영화가 그다지 없다는 겁니다. 물론 몇가지 상당히 궁금하게 나가오는 카트 같은 영화도 있지만, 일단 본 상태에서 이 영화를 리뷰를 쓰는 것 보다는 그냥 한 번 보시는 것이 더 낫다고 말 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사회적인 면이 정말 강렬한 작품이거든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 이야기를 하려면 감독인 소노 시온을 소개 해야 할 터인데, 솔직히 소노 시온의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한번도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려는 영화 역시 아무래도 작년에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박스트롤 - 어른을 위한 요소가 가득한 아이들을 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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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8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좋은 주간이기도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이번주에 드디어 개봉하는 두 영화가 정말 괜찮을 것이 확실한 가운데 두 영화가 정말 다른 영화가 될 것이기 때문이죠. (물론 그리 다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애니메이션으로서 이야기 할 수 있는것과 실사 이야기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다를 수 있게 하는 것도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작품도 개봉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고민이 많았던 작품이긴 합니다만 결국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기대한 이유는 약간 미묘한 감정에서 시작되기는 했습니다. 영화 정보들에 관해서 가장 먼저 들은 경로는 아무래도 부천 국제 학생 애니메이션 패스티벌이었습니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