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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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 ET의 다운그레이드

에코 - ET의 다운그레이드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11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정신 없는 주간이기도 하죠. 다만 드디어 영화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영화가 너무 한꺼번에 올라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영화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특히나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아무리 봐도 영양가가 없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일단 올라왔으니 봐야 한든 생각으로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오랜만에 리뷰 포기작이 한 편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건 픽처 호러쇼라는 팟캐스트에서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할 때 어떤때는 배우 때문에 선택했다는 말을 하게 되고 어떤 경우에는 감독 때문에 영화를 선택했다고 말 하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제게는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 가장 절대적인 척도가 될 수 밖에

드라큘라 : 전설의 시작 - 두 배우 빼면 망한 영화

드라큘라 : 전설의 시작 - 두 배우 빼면 망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10일

보통 이런 이야기 안 합니다만,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총 셋 입니다. 한 군데는 백업 블로그이고 나머지 하나는 좀 더 읽기 쉽게 편집된 글들이 올라오는 곳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 블로그에서 벌어진 일인데, 사진을 편집해서 올리는 기능을 쓰고 있는데, 이 기능이 뻑하면 먹통이 되는 겁니다. 알고 보니 1.5메가가 넘는 사진의 경우 편집에 넣으면 인식을 못 하는 오류가 있더만요. 덕분에 시간을 또 버리는 상황이 벌어졌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를 선택할 때 배우 이야기를 하면서 영화 선택을 이야기 하고, 제 후회가 되는 부분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아니면 감독이 믿을만 하다거나, 아니면 최소한 각본가나 영화 제작자가 누구라고 말 하는 거솓 가능하

제보자 - 속는자, 속이는자 사이에 있는 것들

제보자 - 속는자, 속이는자 사이에 있는 것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5일

솔직히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에 관해 고민이 상당히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나름 관심이 가기는 했습니다만, 분명히 나와야 하는 것들이 있어야 하는 것이 이 영화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또 다른 문제라고 한다면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분명히 나름대로의 사회적인 의미도 있다는 겁니다. 내용상 분명히 지칭하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가 얼마나 매력적이 될 지는 그 현실의 이야기를 얼마나 제련하는가와 관계가 되는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정보를 들었을 때부터 제가 생각한 것은 국내에서 매우 유명한,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희망을 취락펴락 해버린 너무나도 끔찍한 사건

애나벨 - 공포감 하나만으로 성공할 줄이야;;;

애나벨 - 공포감 하나만으로 성공할 줄이야;;;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4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아무래도 주변에서 이런 저런 정보를 주워 들은 관계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한 불안감을 안고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결국 컨저링이 정말 괜찮았기 때문이고 이 컨저링이라는 작품 때문에 인시디어스까지 다시 보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군에 관해서는 이제는 상당히 명확히 할 말이 생긴다는 것이 그나마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공포 영화를 리뷰한다는 것에 관해 조금 생각해보면 참 재미있는 일이기는 합니다. 물론 재가 이야기 하는 것은 공포 영화 리뷰를 하는 것 자체가 재미있다는 것이 아니라, 이 영화를 리뷰하게 된 지금까지의 일들이 생각하면서 재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