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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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제니시스 - 그럭저럭인 보통 액션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 그럭저럭인 보통 액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6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제 주변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로 놀리고 있는 영화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배우 문제로 말입니다. 그 문제는 지금 당장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지금 당장 이야기 해 봐야 별로 영양가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터미네이터 시리즈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아무래도 그동안 계속 망해왔던 만큼 이 영화 역시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터미네이터가 동안 나온 내용을 생각해보면, 거의 무덤이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3편은 워낙에 별로인 영화였고, 4편이라고 부를 수 있었던 미래전쟁의 시작은 그냥 보기 좋은 액션 영화를 만들어 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라자루스 - 이게 공포면 아침에 화장실에 똥 누는게 공포겠다!

라자루스 - 이게 공포면 아침에 화장실에 똥 누는게 공포겠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5일

어쩌다 보니 이번주도 공포영화가 한 편 끼게 되었습니다. 일단 밀어내기식으로 가고 있기는 한데, 과연 이 영화를 어디까지 설명을 해야 할 것인가에 관해서 좀 생각을 하게 만들더군요.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이 영화가 웬지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굴러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조금 생각을 해 보기는 했는데, 솔직히 두 영화중에서 한 편을 고르다 보니 이쪽을 고르게 되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놀란 부분은 감독인 데이빗 겔브가 제가 꽤 좋아하는 다큐멘터리인 스시장인 지로의 꿈이라는 작품을 만들어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데이빗 겔브라는 감독인데, 당시에 초밥을 만드는 장인 이야기를 굉장히

데모닉 - 놀래키는 것만 믿느라 망해버린 영화

데모닉 - 놀래키는 것만 믿느라 망해버린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7일

영화 리뷰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되는건 별로 바라지 않은 부분인데, 결국 엄청나게 불어나게 되었네요. 사실 이 영화는 그나마 제가 덜 바쁜 시기에 개봉하는 영화라서 그냥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다만 이래저래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에 관련되어서는 상당히 다양한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때에도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고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어찌 보면 제임스 완과 아주 관계가 있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제임스 완이 초반 작업을 시작했다가 던지고 나갔다는 정도만 제가 알고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현재 감독은 윌 캐논이라는 사람입니다. 국내에선느 브라더후드 라는 작품이 개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 밤의 고요함과 흑백으로 차 있는 영화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 밤의 고요함과 흑백으로 차 있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5일

영화제에 이 작품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당시에 영화제에 가볼까 하는 고민을 정말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제가 궁금해 할 만한 영화는 딱 두 편 이었죠. 제가 영화제를 가려면 정말 가까운 부천이 아닌 이상은 4편 이상이 되지 않으면 웬지 힘들어서 말입니다. 시간도 돈도 그렇게 여유로운 인생이 아니다 보니 말입니다. 그래서 솔직히 손 놓고 있었던 영화인데, 의외로 이런 기회가 열리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할 때에 기본적으로 믿을 만한 배우들이 나온다거나, 아니면 감독이 정말 좋은 상황이거나, 아니면 최소한 둘 다 아니라고 했을 때 일단 해외에서 상 받은 이력을 보게 됩니다. 주로 이 이력들로 인해서 새로운 감독들의 새로운 영화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