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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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투 송 - 겉껍데기만 화려한 영화

송 투 송 - 겉껍데기만 화려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6일

이번주는 사실 다른 한 편이 가장 기대되는 작품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더 궁금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인 데다가, 해당 감독이 처음 시도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앞서 말 했듯이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기대가 되면서도 매우 궁금하고, 동시에 매우 걱정되는 작품인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결국에는 감독인 테렌스 멜릭 때문입니다. 워낙에 강렬한 감독인 동시에, 최근에 이런 저런 문제가 같이 보이는 감독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는 정말 많은 분들이 분석을 한 상황이기도 합니다만,

덩케르크 - 전쟁이 거두는 인간성과 발현하는 인간성 사이

덩케르크 - 전쟁이 거두는 인간성과 발현하는 인간성 사이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2일

어찌 보면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은 이 영화 와에는 다른 영화가 눈에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영화들도 나름대로 방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워낙에 빅타이틀이라 말이죠. 덕분에 이 영화와 같이 엔트리에 걸릴만한 다른 영화들이 모두 제외된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현재 아직까지는 개봉이 한참 남은 타이밍이다 보니 적당한 작품이 걸리면 또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바로 크리스토퍼 놀란입니다. 길게 설명할 필요가 거의 없는 감독이죠. 개인적으로 메멘토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다크나이트 3부작은 대단히 멋진 작품이었고, 그 사이에 나온 인셉션의 경우에는 정말 괜찮은 두뇌에서 나온 작품

카3 : 새로운 도전 - 잘 하는걸 못 하게 되면.......

카3 : 새로운 도전 - 잘 하는걸 못 하게 되면.......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5일

솔직히 이 작품은 봐야 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시리즈가 전반적으로 매우 실망스럽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보기가 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예고편이 워낙에 강렬하게 나온 지점들이 있고, 이로 인해서 이번 영화를 그냥 넘어가기는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은 상황이 되어버렸죠. 결국에는 이 덕분에 과거 시리즈도 전부 리뷰를 하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걸어온 길을 생각 해보면 이번 작품을 선택 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워낙에 한심한 2편을 보고 있노라면 도저히 영화를 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해당 문제가 직접적으

아메리칸 허니 : 방황하는 별의 노래 - 여정의 삶

아메리칸 허니 : 방황하는 별의 노래 - 여정의 삶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3일

이번주는 정말 전쟁의 주간입니다. 솔직히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볼까 고민이 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만, 결국에는 모두 빼버리고 이 영화와 정말 유명한 시리즈만 남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이 작품이 가장 궁금했고, 그 외의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궁금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궁금할 수 밖에 없는 상화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결국 뺄 수 없는 영화인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바로 이 영화 감독의 과거 작품 때문입니다. 안드레아 아놀드 라는 감독인데, 제가 이 감독을 알게 된 영화는 바로 피쉬 탱크 라는 작품입니다. 약간 웃기게도 이 작품을 저는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이상하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