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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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 평범한 재미로 일관하는 영화
결국 이번에 개봉하는 카3 덕분에 이번 작품도 다루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미묘하다 보니, 그리고 2편이 워낙에 엉망이다 보니 손 대지 않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이번 영화를 이야기 하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굳이 다룰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결국에는 상황상 안 다룰 수 없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 시리즈를 전부 다루게 되었네요. 다행히 2편은 이미 리뷰를 쓴 적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픽사가 초반에 나왔을 때, 정말 화려한 모습으로 다가온 것은 모두들 기억하실 겁니다. 디즈니가 계속해서 애니메이션계에서 죽을 쑤고 있는

그 후 - 과도한 자기변명
이 영화는 솔직히 엔트리에 포함을 시키지 않으려다 결국 포함ㅇ 하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감독이 해 놓은 일이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함부로 손을 대기도 좀 애매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전작을 워낙에 괜찮게 만든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뺄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기피 대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홍상수였기 때문이죠. 좋은 감독이라고는 할 수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평가 이외의 면들, 특히나 불륜에 대한 면은 이 감독에 대한 반감이 대단히 강하게 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

스파이더맨 : 홈커밍 - 마블 세계관의 장단점이 다 보이는 영화
이 영화를 결정한건 개봉 거의 4주 전입니다. 이쯤 되다 보니 사실사 이 영화 외에는 솔직히 눈에 띄는 작품도 없는 편이기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3주 전 정도는 들어가야 어느 정도 윤곽이 보이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2주나 고작 한주 전에 개봉일정이 잡히는 경우도 꽤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작과 걱정 되는 작품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정말 다양한 길을 걸어 왔습니다. 당장에 헐리우드판에 얽힌 역사만 해도 정말 복잡하기 이를 데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영화화 되지 않은 가장 큰 프로젝트를 생각 해보면, 당시에 제임스 카메론이 준비하던

옥자 - 산업, 인간, 친구, 돈이 바라보는 한 생물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넘어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한 영화이기도 했기 때문이죠.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대로 보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것은 아쉬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궁금해 하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기 때문에 덕분에 상영관을 반드시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래서 이번에 리스트에 올린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아시다시피 봉준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바로 직전 작품인 설국열차가 취향에 맞지 않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괴물이나 살인의 추억, 마더의 경우에는 정말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이 영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