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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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71회::황기만 생존, 강세리=정신병원 감금

여왕의 집 71회::황기만 생존, 강세리=정신병원 감금

"여왕의 집 70회"에서 죽은 줄 알았던 황기만(강성민)은 다행히 죽지 않고 의식을 잃는 수준의 부상을 당했다. 또한 71회에 나온 거 보면 황기만(강성민)의 상태는 빨리 호전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강세리(이가령)가 황기만을 또 죽이려고 할 것 같다. 이유는 황기만이 깨어나면, 황지호(권율)의 출생의 비밀 & 강세리(이가령)가 자기를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가족들에게 다 알릴게 분명하기 때문. 하지만 강재인(함은정)이 강세리를 처리해 주며 얼결에 황기만의 목숨을 연장시켜준다. 강재인(함은정)은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의 결혼 사진'을 자기 방에 뿌린 후 다른 누군가가 이런 짓을 했다며 큰 충격을 받은.......

여왕의 집 70회::강세리=황기만 살해, 최자영이나 죽이지...

여왕의 집 70회::강세리=황기만 살해, 최자영이나 죽이지...

"여왕의 집 70회"에서 황기만(강성민)은 황지호(권율)와 황기찬(박윤재)의 유전자 검사를 재빨리 한다. 결과는 역시나 두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이 아니었다. 그리고 황기만(강성민)은 특유의 깐족거림을 앞세워 강세리(이가령)를 협박하며 10억을 요구한다. 그런데 강세리(이가령)에게도 10억은 바로 줄 수 있는 그런 돈이 아니다. 하지만 황기만은 계속 강세리를 독촉하다가, 공원 계단에서 뚜껑 열린 강세리가 확 밀어 버려 죽은 것처럼 나온다. 설마 살아 있지는 않겠지??? 강세리가 황기만을 가만 두지 않을 것 같긴 했는데, 강세리가 너무 빨리 황기만을 처리해서 아쉬워 죽겠다. 황기만이 한 일주일 정도 강세리를 독촉하고 조롱.......

여왕의 집 50회::강세리=능력도 자존심도 없는, 납치당한 황기만

여왕의 집 50회::강세리=능력도 자존심도 없는, 납치당한 황기만

"49회 엔딩"에서 디자인 경합 중간 점검에 제출한 강재인(함은정)과 강세리(이가령)의 디자인이 똑같길래, 강재인(함은정)이 덫을 놓은 건가?, 이랬는데, 다행히 강재인(함은정)이 덫을 놓은 거였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 황기찬(박윤재)은 도민준(박찬환)이 자신에게 충성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도민준(박찬환)에게 강재인의 디자인을 훔쳐 올 걸 요구했다. - 강재인에게만 이미 알리고 이중 스파이 활동을 하고 있는 도민준은 강재인에게 황기찬의 요구 사항을 알렸고, 강재인은 도민준에게 디자인을 주고, 도민준은 강재인에게 받은 디자인을 황기찬에게 준다. 즉, 강재인은 표절 사건이 일어날 걸 알았고, 강재인이 넘긴 디자.......

여왕의 집 5회::역시 김민주 작가님, 도민준=나중에 강재인과 김도윤과 손잡고???

여왕의 집 5회::역시 김민주 작가님, 도민준=나중에 강재인과 김도윤과 손잡고???

4회에서 강재인(함은정)이 황기만(강성민)이 유괴범이라는 걸 알게 돼서, "김민주 작가님이 웬일?",이라는 생각을 했다. 김민주 작가님의 이전작="황금가면"을 생각하면 주인공인 강재인(함은정)과 김도윤(서준영)은 적어도 30회까지는 빌런=황기찬(박윤재)과 악녀=강세리(이가령)에게 계속 속으며, 인생 밑바닥으로 추락해야 하거든. 그래서 빌런=황기찬(박윤재)의 거대한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황기만(강성민)이 유괴범이라는 사실'을 강재인이 4회에서 알게 된 건 나에게는 굉장히 신기한 일이었다. BUT, 김민주 작가님은 김민주 작가님이었다. "여왕의 집 5회"에서 황기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