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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posts그 자체로 캠핑하기 좋은 르노 마스터
르노 마스터 라는 밴 차량이 국내에 나왔습니다. 이걸 보고 대충 캠핑카로 쓰기 딱 좋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마지막 사진이 퀸사이즈 침대 매트리스를 쌓아 놓은 모습니다. 그만큼 내부 면적이 충분합니다. 물론 저렇게 지붕있는 내부 공간이 충분하니 이걸 사용해 본격적으로 캠핑카로 개조하는 경우도 늘겁니다. 국내업체들의 계획도 많이 나오고 있고 초기 출시된 모델도 있더군요. 유럽에서는 국내의 포터만큼이나 많이 팔리는 차량이라고 하니 국내 판매도 잘 되주면 나중에 중고로 하나 사서 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와 해외여행, 4번의 가족 캠핑카 여행 : 미국, 북유럽, 호주, 서호주 캠퍼밴
아이와 해외여행, 4번의 캠핑카 여행 미국, 북유럽, 동호주, 서호주 여행 좀 하고 살다보니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어디가 제일 좋았어요?'랍니다. 현재까지 다녀온 여행지중에 여행지로서 가장 좋았던곳은 아프리카 '케냐'에요. 동물의 왕국에서 보았던 장면들을 눈 앞에서 보던 그 기분을 잊을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여행지 자체가 아닌, 여행 후의 이런 저런걸 다 감안하면(뭐래...ㅋㅋㅋ) 결론적으론 캠핑카여행으로 다녀왔던 곳들 생각이 가장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특별히 둘 중 한 사람이 늦게 귀가하는날이 아니면 거의 매일 정군아버님과 저녁마다 와인을 한 잔씩 마시는 편 인데 그때마다 가장 많이 하는 얘기가 정군이라는 아이와 함.......

1박 2일 아빠랑 캠핑여행, 아빠 제발!!
1박 2일 캠핑여행!! 오랜만에 아버지랑 일상의 자유를 느끼기 위해 떠난 캠핑!! 칠곡보 오토캠핑장으로 그렇게 떠났죠...!!딱 캠핑장으로 들어가는 순간 차를 세우고 캠핑 트레일러를 내리기도 전에 한 컷 ~~ 날씨가 날아갈듯이 좋네 ㅎㅎㅎㅎ 아버지와 오랜만에 캠핑여행을 즐기느라 사진을 많이 못찍었는데...그래도 내 마음 속에 기억될 장면은 죽어서도 계속 되겠지? ㅋㅋㅋㅋ 오토 캠핑장을 가면 각자 배정받은 자리가 있어요나와 아빠는 우리 자리에 차하고 캠핑트레일러를 어떻게 배치하면 예쁠까?고민하면서 ㅋㅋㅋㅋ 시간을 보냈죠^^ ㅎㅎㅎ 각자 자리마다 전기를 쓸 수 있는 야외 콘센트가 있어요저는 나중에 이 콘센트로 캠핑 트레일러에서 선을 연결해가지고 온 노트북으로 아버지랑 같이
역마살의 끝은 캠핑카냐 암자냐
역마살의 끝은 캠핑카냐 암자냐 대학시절 사주공부를 좀 했는데, 우선 분석대상은 바로 나! 역마살이 있다는 걸 알았다. 역마살이 있으면 많이 돌아다녀야 안 아프고 돈도 들어오고 그런다. 궁극의 해결책은 배낭매고 전국을 세계를 싸돌아다니면 될 것 같은데, 몸이 힘들어서 차선책으로 캠핑카를 구입해서 싸돌아다는 거가 아닐까 해서 검색해보이. 좋은 건 1억이 넘어가고 트럭이나 봉고를 개조한 건 1-2천만원 정도 하는 듯. 그 외에는 산골에 오두막집이나 암자가 아닐까 한다. 산골집의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거나 공짜라는 점. 단점은 무섭다, 힘들다, 위험하다 따위 정도? 자잘한 불편함이라면 전기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오디오취미를 포기해야 될 지도... 이건 좀 그렇긴 한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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