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 - 정승민의 음모론 AV 전원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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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공주시 살짝 둘러보다
공주시 살짝 둘러보다 대전에 볼 일 있어서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공주시를 거쳐서 예산-당진(여기까지는 세종시 고속국도)-평택-비봉(서해안고속도로) 라인으로 왔다. 공주시는 옥천군, 금산군과 더불어 충청도에서의 쇼민 말년의 거처 후보지다. 경상도로 간다면 하동군, 산청군, 봉화군, 문경시 정도가 땡긴다. 공주시에 평소 눈여겨 본 지역을 우선 둘러보았는데 와이프사마의 반응은 So So 이고 난 그런 대로 괜찮은 듯. 단 세종시에서는 가까운데 서울에서 보면 엄청(?) 멀다. 수원시 돌아오는 데 약 120km. 슬슬(?) 100km/h로 오는데도 2시간 가량 걸린다. 세종시에서는 30~40km 반경이라 40분 정도 예상된다.
역마살의 끝은 캠핑카냐 암자냐
역마살의 끝은 캠핑카냐 암자냐 대학시절 사주공부를 좀 했는데, 우선 분석대상은 바로 나! 역마살이 있다는 걸 알았다. 역마살이 있으면 많이 돌아다녀야 안 아프고 돈도 들어오고 그런다. 궁극의 해결책은 배낭매고 전국을 세계를 싸돌아다니면 될 것 같은데, 몸이 힘들어서 차선책으로 캠핑카를 구입해서 싸돌아다는 거가 아닐까 해서 검색해보이. 좋은 건 1억이 넘어가고 트럭이나 봉고를 개조한 건 1-2천만원 정도 하는 듯. 그 외에는 산골에 오두막집이나 암자가 아닐까 한다. 산골집의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거나 공짜라는 점. 단점은 무섭다, 힘들다, 위험하다 따위 정도? 자잘한 불편함이라면 전기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오디오취미를 포기해야 될 지도... 이건 좀 그렇긴 한데 말이다.
홈씨어터 2세트 세팅하다
휴! 홈씨어터를 2세트 세팅하려니 힘들구만. 아파트에는 데논3803+Bose 6.1 스피커+42" TV 주택에는 야마하565+JBL 6.1 스피커+90" 스크린 아파트에서도 오랜만에 들으니 좋구만요. 그래도 캡숑은 주택에서 감상이다. 주변에 집이 떨어져 있어서 눈치볼 것 없이 맘대로 볼륨을 올릴 수 있고, 화면도 그나마 큰 편이고 말이다.
밀린 블루레이 소스 감상 중...
고화질 동영상 파일 어짜고 저짜고 해봐야 화질과 사운드가 블루레이 원본에는 처진다. 사 놓고 시청안한 블루레이 들이 있어서 보고 있다. 튜더스 시즌1 - 영국 왕실 톡히 헨리의 사생활과 당시 영국의 문란한 성생활 파티문화 등을 보여준다. 지금의 영국은? 더 문란한 듯. ㅎㅎ 위즈 시즌2 - 미쿡 대마초 딜러 싱글맘의 고군 분투기.. 미국의 문란한 성생활 마약문화 등을 보여준다. 톡히 유태인 언니가 인공 성기를 차고 싱글맘의 도련님의 뒤로 재미보는 장면은 재미있다. 우리나라 드라마에서는 언제쯤 이런 장면이 허용될까? 근데 실제 문란한 건 한쿡이 더 하지 않나 하는 의심을 해본다. 평일에 양평군을 돌아보면 불륜 커플가튼 인간들이 열나 마니 목격되는 기야. 모텔도 억수로 만코. 드라마와 같은 TV에서만 깨
따신 남쪽 나라에서 살고 싶다!
원래 겨울에도 영상을 자랑하는 부산시 출신의 쇼민. 어릴 때는 광안리 옆 남천동이 어촌이라 회도 실컷 묵었었었던 쇼민. 이제 나라도 회사도 잘 안 받아주니 바닷가에 가서 살고 싶다. 나보고 더 일하라 카지 마라. 느그들이 그런 말 할 명분이 있냐? *도 이래 저래 해 쳐묵고 깨끗한 쇼민의 접근을 두려워하는 듯 하는 건 나의 착각인가? 요즘 알아보는 곳은 남해군과 사천시 정도. 바닷가를 포기한다면 산청군이나 하동군 정도를 알아보고 있다. 보통 말을 꺼내면 조만간 실천했었던 쇼민의 스타일로 볼 때 양평을 떠나 남해에서 낚시질하는 쇼민을 상상해본다. 이번 달 말이나 다음 달 쯤 해서 1차 관광 겸 답사를 하러 갈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