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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얏호캠핑장 바다뷰 낭만있었던 초보캠퍼의 우중캠핑
캠핑의 맛이 아직 무엇인지 모르는 나는 오늘도 또 캠핑을 갔다. 근데 비가왔다ㅋㅋ 근데 비가오니 낭만지고, 좋았다ㅋ 우리가 간 곳은 강화도에 있는 얏호캠핑장. 가깝고 바다가 보이는 캠핑장인데, 비가오니 바단지 빈지 구분도 안되고 그냥 막 좋았다는거다. 사장님도 완전 친절하시고 오신분들 모두 조용하고 매너있고, 어쩌다보니 3박4일을 있게 되었는데, 너무만족했던 캠핑장이었다. 여기는 입구. 우측은 개수대,화장실,샤워실이 있고 바로보이는 곳에 주차가능하다. 왼쪽으로 방향을 딱틀면 얏호 바다다.. 그래서 얏호캠핑장인가보다.ㅋㅋ 그런거네ㅋ 여기는 윗집이고요~ ㅋ 윗집은 아래에 주차하고 계단으로 올라가면 되는데 오늘 단체.......

경기도 여주 첫캠핑....먹방,자연인,노지캠핑,캠퍼,캠핑하는여자
세상에 나도 드디어 캠핑이란걸 해본다. 근데 그게 ㅋㅋㅋ 세상에 다 좋은건 아니었어.. 온갖 사진을 찍어서 자랑하는게 요즘세상아닌가? 근데 도착하자마자 통신이 안돼 ㅋㅋㅋ하하하하 우리형부언니네랑 같이 갔는데 날 오지로 데리고 갔나바.. 그것도 첫 캠핑에.. ㅋㅋㅋ 웃픈거지 ㅋㅋㅋ 경기도 여주 사실 장소도 잘 모르겟어 강은옆에 있었는데 갑자기 낮은 강도 지다 물건너 산건너 다리건너 산속으로 막 들어갔엉 ㅋㅋㅋㅋㅋ 다시 찾아가라면 못가 ㅋㅋㅋㅋ 와 또 자리는 엄청 딱 우리를 위한 자리네? 여기 자리를 펴시요~ 하고 만들어 놓은거처럼 ~ 산넘고 물건너 막 산속으로 들어왔는데 보람은 있었어 가을이라 아주 낙역비가 우수수수.......

스타리아 캠핑카 가격 합리적인 카인드 아크 코리아
캠핑은 가고 싶은데 자꾸 바쁜 일정에 미루고 미루던 도중 2022 고카프 킨텍스 행사 소식을 듣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가평 클럽비발디 수상 레저 사장님에게 다양한 옵션도 넣을 수 있는데 가격도 적당하다고 들어 카인드 캠핑카에 관심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고카프 킨텍스를 찾았고 수많은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상품들에 관심이 갔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역시나 스타리아 캠핑카 였습니다 1년 365일 언제든 내가 원하는 곳으로 편하게 떠날 수 있겠다 싶었고 가격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 카인드 아크 코리아 - 스타리아 캠핑카 하면 원래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었던 차량이지만 최근 나혼자산다 전현무 캠.......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7 -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 캠핑장
반응형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7 -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 캠핑장 우리가 마운트쿡 하이킹 이후에 선택한 캠핑장은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Glentanner Holiday Park Centre)였다. 사실 여기로 잡았던 가장 큰 이유는 헬리콥터 투어를 할 수 있는 곳 바로 옆이라는 것 때문이었는데, 안타깝게도 다음날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헬리콥터 투어가 취소되었다. 캠핑장은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객실도 있고, 캠핑장도 있다. 당연히 전기 사이트도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 1인당 $28. 글렌테너 캠핑장: https://www.holidayparks.co.nz/mount-cook-national-park/glentanner-park 들어갈때만 해도 해가 완전히 지지 않았지만, 캠핑장 사이트에 주차를 하고 저녁식사 준비를 하는 동안 하늘의 색은 금새 바뀌어 있었다. 캠핑장의 주방 풍경. 불이 굉장히 약하고 이리저리 휘어있기는 했지만, 나름 8구나 있어서 여러명이 조리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냉장고. 식기와 후라이팬, 컵, 조리도구들. 사진으로 보면 꽤 괜찮아 보이지만, 다들 어딘가 반쯤 망가져 있는 녀석들이 많았다. 쓰려면 쓸 수는 있지만, 애매한 그런 퀄리티들. 뭐, 훔쳐가는 사람들도 꽤 있는지 훔쳐가지 말라는 경고도 있었다. 아예 조리도구가 없는 캠핑장들도 꽤 있으니 이정도면 많은 편이다. 그래도 나름 앉을 수 있는 공간도 많고, 조명도 잘 되어 있어서 저녁 시간을 보내기에 좋았다. 물론, 저녁식사를 하고, 설거지를 한 뒤에 우리는 캠핑카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는 걸 더 좋아했지만. 메인 주방 외에도 이렇게 야외에서 조리 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도 있었다. 아무래도 실내보다는 더 고기를 굽기 좋은 환경이기 떄문인지 몰라도, 대부분이 여기서 고기를 굽고 있었다. 우리는 저녁은 간단한게 먹었던 터라 꼭 필요하지 않았지만(차량에 BBQ시설도 있고), 그렇지 않다면 나름 캠핑분위기를 내며 야외에서 구워먹는 것도 좋을 듯 했다. 캠핑장에서 멀리 보이던 마운트 쿡 풍경. 초승달이 하늘에 떴다. 해가 늦게 져서인지 이미 꽤 늦은 시간. 자기 전에 씻으러 화장실 겸 샤워실에도 다녀왔다. 샤워 칸도 여러개가 있어서 부족하지 않았다. 다소 늦은 시간이라 씻는 사람이 없어서일수도 있고. 세면대. 공간은 꽤 여러개가 있었지만, 수압은 생각보다 약했다. 뭐, 천천히 샤워하면 될 수준. 바깥의 쓰레기통. 다음날 아침, 출발하기 전에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서 다시 주방을 찾았다. 주방이라기보다는 다목적홀에 가깝긴 하지만. 어제는 눈치를 못챘는데, 사용할 수 있는 공용컴퓨터도 있었다. 나름 조촐하지만 챙겨먹을 건 다 챙겨먹은 아침식사. 치즈모닝롤에 고다치즈와 스크램블에그를 넣어서 먹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조합 ㅎㅎ.. 오렌지 주스와 생각보다는 밍밍했던 딸기도 함게 먹는 것으로 아침식사 끝. 접시와 포크 나이프가 있어서 먹고 후다닥 설거지할 수 있어서 편했다. 가지고 오지 않아도 되니까.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