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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테카포 호수 마운트 존 천문대 아스트로 카페 !
뉴질랜드 여행 테카포 호수 마운트 존 천문대 아스트로 카페 ! 크라이스트 처치의 서남쪽, 퀸스타운의 북동쪽, 남섬의 중앙 부분에는 험준한 고원 지대가 있는데 북유럽의 알프스를 닮았다고해서 서던 알프스라고도 불리우고 이곳의 동쪽 고원지대에 맥켄지 컨트리 지역에는 환상적인 색깔을 자랑하는 해발 고도 약 700미터의 고지대에 위치한 마을에는 빙하가 흘러내려와서 만들어진 아름다운 호수가 있는데 이곳에서 2박을 하면서 마운트쿡을 다녀오고 푸카키 호수를 다녀왔는데 떠나는날 아침에 체크아웃을 하고 아래쪽에서만 바라봤었던 이곳을 올라갔는데 마을과 호수를 한눈에 내려다 보는 전망 좋은곳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었.......

뉴질랜드 여행 남섬 마운트쿡 후커밸리 트래킹+태즈먼 빙하 !
뉴질랜드 여행 남섬 마운트쿡 후커밸리 트래킹+태즈먼 빙하 ! 영국의 항해사 제임스쿡의 이름을 따서 칭하게 되었는데 원래는 원주민 마오리족이 아오랑기라 불렀는데 마오리 부족 전설에 등장하는 영웅의 이름이고 현대에 들어 마오리족을 존중하는 의미로 전통적인 지명과 유럽인들이 붙인 지명을 합쳐 Aoraik Mount Cook이라고 표히가고 있으며 푸카키 호수를 끼고 북쪽으로 놓인 80번 국도를 따라 달리면 거대한 설산이 길 끝에 우뚝 솟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해발고도 3742미터로 다양한 등산 코스가 있는데 그중 가장 인기있고 쉬운 코스인 이곳을 갔었는데 2019년 BTS멤버들도 이곳을 다녀온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가 된곳이기도 하다.......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7 -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 캠핑장
반응형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7 -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 캠핑장 우리가 마운트쿡 하이킹 이후에 선택한 캠핑장은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Glentanner Holiday Park Centre)였다. 사실 여기로 잡았던 가장 큰 이유는 헬리콥터 투어를 할 수 있는 곳 바로 옆이라는 것 때문이었는데, 안타깝게도 다음날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헬리콥터 투어가 취소되었다. 캠핑장은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객실도 있고, 캠핑장도 있다. 당연히 전기 사이트도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 1인당 $28. 글렌테너 캠핑장: https://www.holidayparks.co.nz/mount-cook-national-park/glentanner-park 들어갈때만 해도 해가 완전히 지지 않았지만, 캠핑장 사이트에 주차를 하고 저녁식사 준비를 하는 동안 하늘의 색은 금새 바뀌어 있었다. 캠핑장의 주방 풍경. 불이 굉장히 약하고 이리저리 휘어있기는 했지만, 나름 8구나 있어서 여러명이 조리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냉장고. 식기와 후라이팬, 컵, 조리도구들. 사진으로 보면 꽤 괜찮아 보이지만, 다들 어딘가 반쯤 망가져 있는 녀석들이 많았다. 쓰려면 쓸 수는 있지만, 애매한 그런 퀄리티들. 뭐, 훔쳐가는 사람들도 꽤 있는지 훔쳐가지 말라는 경고도 있었다. 아예 조리도구가 없는 캠핑장들도 꽤 있으니 이정도면 많은 편이다. 그래도 나름 앉을 수 있는 공간도 많고, 조명도 잘 되어 있어서 저녁 시간을 보내기에 좋았다. 물론, 저녁식사를 하고, 설거지를 한 뒤에 우리는 캠핑카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는 걸 더 좋아했지만. 메인 주방 외에도 이렇게 야외에서 조리 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도 있었다. 아무래도 실내보다는 더 고기를 굽기 좋은 환경이기 떄문인지 몰라도, 대부분이 여기서 고기를 굽고 있었다. 우리는 저녁은 간단한게 먹었던 터라 꼭 필요하지 않았지만(차량에 BBQ시설도 있고), 그렇지 않다면 나름 캠핑분위기를 내며 야외에서 구워먹는 것도 좋을 듯 했다. 캠핑장에서 멀리 보이던 마운트 쿡 풍경. 초승달이 하늘에 떴다. 해가 늦게 져서인지 이미 꽤 늦은 시간. 자기 전에 씻으러 화장실 겸 샤워실에도 다녀왔다. 샤워 칸도 여러개가 있어서 부족하지 않았다. 다소 늦은 시간이라 씻는 사람이 없어서일수도 있고. 세면대. 공간은 꽤 여러개가 있었지만, 수압은 생각보다 약했다. 뭐, 천천히 샤워하면 될 수준. 바깥의 쓰레기통. 다음날 아침, 출발하기 전에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서 다시 주방을 찾았다. 주방이라기보다는 다목적홀에 가깝긴 하지만. 어제는 눈치를 못챘는데, 사용할 수 있는 공용컴퓨터도 있었다. 나름 조촐하지만 챙겨먹을 건 다 챙겨먹은 아침식사. 치즈모닝롤에 고다치즈와 스크램블에그를 넣어서 먹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조합 ㅎㅎ.. 오렌지 주스와 생각보다는 밍밍했던 딸기도 함게 먹는 것으로 아침식사 끝. 접시와 포크 나이프가 있어서 먹고 후다닥 설거지할 수 있어서 편했다. 가지고 오지 않아도 되니까. 반응형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4 -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푸카키호수 to 후커밸리 가는 길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4 -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푸카키호수 to 후커밸리 가는 길뉴질랜드 여행을 하는 사람들 중 많은 수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예뻤던 드라이브코스로 푸카키 호수에서 후커밸리로 가는 도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도로 초입에서부터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호수와 뒤쪽의 설산은 호수를 지나면서, 웅장한 협곡으로 들어가는 풍경으로 바뀐다. 구불구불한 도로 덕택에 드라마틱한 풍경은 더욱 더 인상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나 역시도 남섬에서 가장 인상적인 도로로 기억하고 있다.도로가 시작되는 지점부터 펼쳐지는 에메랄드 빛의 향연.구불구불한 도로와 설산은 그야말로 최고의 경치를 만들어 낸다.옆으로 보이는 잔잔한 푸카키 호수의 반영이나,멀리 보이는 마운트쿡의 설산은 왜 사람들이 최고의 풍경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다.가는 길에 잠시 전망을 볼 수 있는 전망대.푸카키호수와 설산이 있는 풍경.그냥 달리면서 계속 사진을 찍을 수밖에 없는 풍경이다.오늘의 운전은 셔터의달인님께서.그렇게 푸카키 호수가 있는 구간을 지나면, 본격적으로 산으로 감싸인 협곡으로 들어서게 된다.종종 원레인 브릿지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통행량이 많지 않은 편이라 서로 양보를 잘 한다.눈앞에 보이는 산은 마운트 쿡인데. 도로의 모양에 따라서 마치 다른 산 인것처럼 느껴진다. 이렇게 눈 앞에 마운트쿡을 두고 달리니, 누가 뉴질랜드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라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물론 마운트쿡만 보면서 달리는 것은 아니다. 점점 후커밸리 트레일의 시작점에 도착할수록, 산이 점점 가까워지며 꼭 병풍을 드리운 것 처럼 변한다.그렇게 후커밸리에 도착했다. 이제 쉬우면서도 멋진 풍경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후커밸리 트래킹을 할 차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