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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아비정전"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그냥 궁금해서 삿습니다. 사실 한 번도 본적이 없어서요. 사실 리핑판이라 디자인은 그냥 그렇습니다. 서플먼트가 좀 있긴 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정말;;; 솔직히 화질도 엉망진창 이라서 좀 실망입니다.
홍콩 장국영의 마지막 장소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홍콩 장국영의 마지막 장소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2003년 세계적인 홍콩의 배우의 흔적을 마지막으로 남긴 곳이 있습니다. 홍콩에 있는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이라는 곳에서 장국영 배우가 마지막을 맞이하게 된 것인데요. 2003년 4월 1일 우울증을 겪고 있던 그는 결국, 호텔 24층에서 투신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이 사건은 대서특필이 되었고,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곳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배틀트립에서 찾은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배틀트립 5회와 ..
아비정전 阿飛正傳, 1990
한 번 본 영화는 다시 잘 안 보는데 요즘은 괜히 예전 영화가 더 땡기네. 기분 탓인가... 이제 그럴 나이인가... 반가운 얼굴들을 이렇게 다시 보는 것도 좋구나. 히죽.

천녀유혼 (倩女幽魂.1960)
1960년에 쇼 브라더스에서 이한상 감독이 만든 판타지 멜로 영화. 영제는 인챈팅 섀도우(Enchanting Shadow) 내용은 세금 수금 일을 하는 서생 ‘영채신’이 마을에 방이 다 차서 묵을 곳이 없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어 사람의 발길이 끊긴 ‘금화사’에서 하룻밤 묵으러 갔다가 도사 ‘연적하’와 친구가 되고, 귀신 ‘섭소천’을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보통, 천녀유혼하면 1987년에 정소동 감독, 서극 제작에 장국영, 왕조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본작은 원조 천녀유혼으로 1987년작이 본작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본래 천녀유혼 자체가 중국 청나라 시대 초기의 작가 포송령이 집필한 기담집 ‘요재지이’에 수록된 단편 소설 ‘섭소천’을 원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