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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Warframe] 세 번째 워프레임인데...](https://img.zoomtrend.com/2015/10/28/a0014666_5630941cb7422.jpg)
[Warframe] 세 번째 워프레임인데...
일단 두 번째 워프레임이었던 라이노입니다. 코뿔소라는 뜻이라고 하더군요. 많은 분들께서 추천하셔서 사용해봤는데 정말 튼튼하고 광역기까지 있어서 현재 주력 워프레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력은 그러니까 아이템 파밍은 라이노로 하되, 마스터리 랭크를 올리기 위한 워프레임으로는 매그를 키우고 있습니다.저의 매그는 3배 빠르도록 빨간색으로 칠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워프레임 글들을 보면 왜 다들 위의 사진과 같이 집안(자기 함선) 사진만 올리나...저래서는 다른 사람들이 무슨 게임인지 모를텐데...란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직접 해보니 이유를 알겠더군요. 플레이 할 때는 스크린샷 찍을 틈이 별로 없습니다. 특히 뒤로 갈 수록 레벨링을 위해 몹이 쉴 틈 없이 나오는 미션들만 하다보니 더더욱 손이 바쁘더군요.이 처럼

AAW 2013/03/01 Path Of Redemption 리뷰
개최지 : 미국 일리노이주 메리오네뜨 파크 115 버번 스트릿 1. AAW 헤리티지 타이틀 토너먼트 준결승 : 루이스 린던 vs. 사무라이 델 솔 2. AAW 헤리티지 타이틀 토너먼트 준결승 : A.C.H. vs. 준타이 밀러 3. 콜트 카바나 vs. 댄 로렌스 4. 쌔미 칼러한 vs. 쉐인 홀리스터(w/스칼렛 보르도 & 마르커스 크레인) 5. 버번 스트리트 파이트 : 키스 워커, 라마르 타이탄 & 트위크 피닉스(w/케빈 하비 & 니키) vs. 노스스태치 익스프레스(마리옹 폰테인 & 대린 코빈) & 라이언 보즈 6. 메이슨 벡 vs. 미스치프 7. AAW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 마이클 엘긴(C) vs. 맷 핏쳇 8. AAW 헤리티지 타이틀 토너먼트 결승전 9. 제

ROH 2013/06/08 Live and Let Die 리뷰
개최지 :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오하이오 엑스포 센터 1. 애덤 콜 v. 카프리스 콜먼 2. 로데릭 스트롱 v. QT 마샬 3. 쎄드릭 알렉산더 v. 데이비 리쳐즈 4. 프루빙 그라운드 : ROH 월드 태그팀 챔피언스 reDRagon(바비 피쉬 & 카일 오 라일리) v. 아드레날린 RUSH(ACH & TD 토마스) 5. 그럿지 매치 : 케빈 스틴 v. 라이노 6. 매트 하디 v. 마크 브리스코 7. No Rules : 마이클 엘긴, 제이 리썰 & BJ 위트머 v. SCUM(지미 제이콥스, 클리프 콤튼 & 렛 타이터스) 8. ROH 월드 챔피언쉽 : 제이 브리스코(C) v. 에디 에드워즈

고어!(Gore!) - 라이노
접수자 : 볼스 마호니, 스파이크 더들리 개인적으로는 WWE에서의 라이노도 나쁘지 않았고, TNA에 처음 등장했을 때도 상당히 좋아했지만(하지만 그 이후로는-_-;;;) 역시 라이노는 ECW의 마지막 챔프 아니겠어요. 단단한 육체로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리는 호쾌함!!! ECW에서는 의자나 테이블도 함께!!! 아아, 가히 남자의 기술이라 할만하지 않습니까. 오오, 고어를 찬양하라. 심플!! 프로레슬링은 역시 근육과 근육의 부딪힘 아니겠습니까. 관히 공중제비 돌고 이리저리 비비적거리는 것은 남자가 아니다!라고 외치는 것 같은 라이노 형님의 돌진력!! 진짜 단련된 사람이 아니면 뼈가 부러지고 뇌진탕이 걸릴 것 같은 무지막지한 파워는 이 사람이 어째서 ECW의 마지막 챔프였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