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델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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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_먹고, 구경하고, 걸어가자
비르트마크스 광장으로 이어지는 거리에는 하이델베르크 대학이 있다. 독일 최고의 명문대! 라고는 하지만 배고픈 파이터의 최대 관심사는 학생식당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식판을 들고있다. 참치샐러드와 각종야채들을 양껏 담아 먹었다. 부스스 흩어지는 밥조차 맛있다! 이 대학의 학생이 아니라면 돈을 더 내고 식당밥을 먹어야 하므로 저렴한 가격을 기대하면 안된다. 그 곳을 나와서는 사람들이 북적대는 쇼핑거리를 따라 걸어내려갔다. 알 수 없는 가게들과 러쉬의 비누 냄새와 누군가의 코 푸는 소리로 가득했던 그 거리는 학생들과 관광객들로 뒤섞여있었다. 얼마간 걷다가 빵가게 습격. 뱅글뱅글 달아보이는 빵을 집어들고

TRO의 유럽기행기 -하이델베르크 편-
전편 보기. 러시아 - 모스크바 편. 독일 - 프랑크푸르트 편. 프랑크푸르트에서 약 3일간 푹 즐기고 난뒤 바로 기차를 타고 하이델베르크로 이동.공항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갈땐 많이 해맸었는대 그세 익숙해졌다고 프랑크푸르트에서 하이델베르크 갈땐 잘 찾아 갔습니다. 고 짧은세에 맘에 쏙 들어버린 프랑크푸르트를 뒤로 하고 출발. 프랑크푸르트역에서 기차를 타고 하이델베르크로 떠나기 시작한 참에 찍은 사진들.프랑크푸르트가 아무래도 유럽 내에서도 손꼽히는 대도시이다 보니 기차역의 규모도 엄청 크더군요. 가는 도중에 찍은 일상적인 풍경들. 그리고 그 풍경들을 보며 정신줄을 놓은 아쳐.

서유럽 여행~ 7 하이델베르크와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와 프랑크푸르트뭔가 센 발음이 이렇게 많으니 독일스러운 느낌이다. 헤헤 노이슈바스타인으로 가는 길, 아마도 로맨틱 가도라는 이름의 길 고속도로에서 잠시 내려서 찍은건데왠지 모르게 밥아저씨 생각이 자꾸 난다. 밥아저씨, 요즘 무얼 하시나요? ㅋㅋ Schloss Neuschwanstein 로맨틱가도를 따라 퓌센까지 간다.노이슈반스타인 성은 디즈니랜드 로고의 배경이 된 곳.듣던대로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것처럼 예쁘다. 가이드와 사람들 사이에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는데,결론은 분위기 묘해져서 모두 성에 올라가는걸로. 나야 어머님이랑 룰루랄라 올라갔는데, 낙엽이 지는 가을 산은 참 예뻤다. Heidelberg 하이델베르크의 고성네카르 강이 유유히 흐르는 조용한 곳, 해가 뉘엿뉘엿 져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