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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메트리>무대인사 시사회-김범, 김강우의 손을 잡다
손이 닿으면 과거가 보여 종종 범죄수사에 사용되었다는 기록을 접해본 '사이코메트리'라는 초자연적 능력을 소재로 한 범죄수사물 무대인사 시사회를 친구와 다녀왔다. 먼저 김범과 김강우 두 주연배우가 객석을 양쪽방향으로 돌며 관객과 손을 잡는 팬서비스 시간이 있었는데, 운 좋게 통로쪽에 있던 나는 가까이서 얼굴을 보며 악수를 하게 되었다. 먼저 정말 작은 얼굴과 아름다운 이목구비에 살짝 놀라게 만드는 김범이 계단을 올라오는데, 나와 눈이 마주치자 큰 미소를 지으며 내 손을 덥썩 잡았다. 짧은 순간이지만 환상적이었다. 이어서 반대쪽에서 내려오는 김강우는 김범과 달리 손이 차가웠는데, 얼굴 인상에서 전혀 다른 매력이 느껴졌다. 아무튼 후끈 달아오른 시사회장 무대인사에서 잔인한 범죄

평화의 붕괴는 복수를 낳는다 - 해리 브라운 -
해리 브라운. 해리라는 노인이 청소년 범죄가 많은곳에서 거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개인적으로 정말 중간에 와이파이끊긴것빼면 중간에 쉬지않고 보았습니다. 보통 이런류는 중간에 질리기마련인데 배경음악과 연출때문에 긴장감이 끊이질않더군요. 청소년범죄의 심각성과 그에대해 경찰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많은사람이 죽어나가니 그때서야 미적미적 노인한명보다 경찰들이 더 무능하죠. 영화를 보시면알겠지만 한국에 사는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만드는 영화입니다 그 망할 마약 매춘 폭행 기타 범죄를 일삼는 청소년 범죄조직때문에 주인공의 친구가죽고 아내도 어떤의미로 죽고 주인공 결국 빡쳤습니다. 도로아래 굴다리에서 서식하는 쓰레기들. 굴다리로 갔으면 부인의 생사가 달라졌을지 몰라도 쓰레기때문에 돌

<엔드 오브 왓치> 절대 새롭고 현장감 최고의 액션 스릴러
실제상황같은 경찰차 블랙박스 영상의 서두부터 페이크 다큐식 리얼 스릴감이 끝내주는 색다른 경찰 액션 스릴러 드라마 영화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이 영화는 경찰의 24시간 근무과정을 CCTV와 셀프 카메라의 형태로 인물별 고정 카메라와 360도 회전 카메라 등으로 찍는 독특한 연출방식에 의한 종전에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액션 스릴러로써 , 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 작품이며, 미 개봉 첫 주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또한 기획 제작까지 참여하고 삭발에 물불 안가리는 마초 터프가이인 동시에 로맨틱가이 경찰관으로 완벽 변신한 제이크 질렌할과 파트너 '자발라'역 마이클 페나의

<살인 소설> 극심한 공포, 낮에 보는 걸로...
실제 살인사건을 소재로 소설을 쓰고 있는 주인공이 왕년의 베스트셀러 작가의 명성을 다시 찾기 위해 엄청나게 마음 고생을 하는 범죄 스릴러 판타지 영화 언론시사회를 보고 왔다. 영화 홍보자료를 먼저 살펴보니 스콧 데릭슨 감독과 공동 집필한 C. 로버트 카길이 실제로 영화 을 보고 악몽을 꾼 후 아이디어를 얻어 스토리를 만들게 되었다는 문구가 눈에 띄어,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공포감이 예상되었다. 영화가 드디어 시작되고 여타 영화의 설정과는 조금 색다른 '실화범죄 전문 소설가'라는 주인공이 가족들과 살인 현장인 집으로 이사를 가서 발견하게 되는 8mm 필름과 구식 영사기 그리고 그 흐릿하고 리얼한 필름의 오래된 영상들이 하나 하나 보여지니, 그 소름끼치는 남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