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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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아디다스는 바보입니다
이렇게 이쁜 저지를 한국에 팔지 않다니 별명은 개간로 : 개간지 로이스 아디다스 대리점 광고 사진을 이런걸로 하면 매출액이 훨씬 증가 할텐데 ㅡㅡ;; 나이키가 프랑스에 거액의 스폰서를 제공하는 바람에 자의반타의반으로 프랑스 디자인 이쁘게 뽑아서 많이 팔려고 애쓰는거에 비해 아디다스는 너무 대조적 이해가 안됨.. 사진 출처는 아이러브사커

아니.. 어찌 영화 마케팅을 이렇게 할 수가 있나..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래 '웃는 남자'는 '삼총사'나 '레미제라블'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1928년에 영화화 한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오래된 원작이기에 DC 코믹스 측에서 해당 주인공을 모델로 '조커'라는 희대의 악역으로 탄생시킬 수 있었겠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유독 원작이 되는 영화를 이상하게 마케팅하는 경우가 있어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 새롭게 리메이크되는 시대를 봐도 '근대 프랑스'가 되고 분명 보여주는 메시지 자체도 다른 영화를 마치... "배트맨의 악역, 조커의 과거가 공개된다!" 라는 뉘앙스로 영화 광고를 배포해버리니... 원작을 맨 처음 상영한 1928년 도의 작품 (출처 : 네이버 영화) 배경이 된 빅토르 위고의 원작이나 미국 만

"퍼시픽 림"의 바이럴 마케팅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바이럴 마케팅이 시작 되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힘이죠. 오늘은 길게 설명 안 하고 바로 이미지와 영상 갑니다. 헐리우드에서 거대 로봇물이 드디어 한 자리를 차지 하는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마케팅도 변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게다가 기예르모 델 토로 이니 믿어도 되는 거죠.

골든타임, 최인혁의 열정까지는 자신에게 요구하지 말자.
"유족들이 이런 절차까지 신경쓰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하는 의사가 돼라" 최인혁이 멋진 건 정치싸움 난무하는 중에 유일하게 환자의 소생 하나에만 매달리는 열혈의사일 뿐 아니라 인턴들에게도 그들의 열정만큼 응답하는 멘토라서다. 그간은 재은-민우 보면서 같은 목표아래 과제를 진지하게 논의하고 깨달음을 공유하고 의지하는 동료사이가 그리웠는데, 저 말을 듣는 순간, 내 열정의 크기와 순도라는게 그런 동료를 그리워하거나 그런 멘토가 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깨달음이 오더라. 물론 생명은 절대선의 영역이므로 그들만큼 열정을 가질 수는 없다. 일보다 내 삶이 소중하니까 그럴 생각도 없고. ...뿌린대로 나는법이다. 인정하면, 오늘이 쉽다. + 이전에 나왔던 각종 로코 드라마를 생각하면, 그 영역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