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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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를 이용해서 사람들을 참여시킨 마케팅
스마트폰이 사람들의 생활을 변화시키더니,. 어느새 4차 혁명을 통해서 모든것을 바꾸기 직전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사람과 사람사이의 온기가 필요할거 같은데요,. 오늘 이야기는 브라질 과자브랜드의 따스한 마케팅 소식입니다~브라질의 과자 브랜드인 ZeZe 에서 선보인 이색 마케팅인데요, 가끔씩 사람들이 함께 과자를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상황을 선보이곤 했죠~이번에 진행된 마케팅은 사람들로 붐비는 공원에서 연출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시소놀이를 응용해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습니다~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공원 중앙에 과자 테이블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과자를 무료로 먹을 수 있을거 같은데,. 뭔가 특별한 미션이 숨어있.......
Gigantiv vs Overwatch
기대작... Gigantic Overwatch, 물론 아주 잘 만든 게임이라고 본다.하지만, Blizzard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는 것이 오히려 단점이 아닐까? (조금씩 식상해진다.) 하지만... Gigantic은... 일단 너무나 디자인 요소 등이 신선해서 눈길을 잡아끄는데는 성공을 한 것 같다. (적어도 나에겐...) 먼저 Gigantic이다. 가디언이라는 개념이 있는 것도 신선하다... 다음은 Overwatch이다. 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정말 잘 만들었다. 완성도도 높고... 그런데 Blizzard인 것이 error이다.신선하게 느껴지질 않는다. Blizzard에서 만든 티가 너무 팍팍 나는 것 같은... 잘 만들었는데 식상하다는 느낌이... 나만 그런가?
![[빅 아이즈] 화가와 화랑](https://img.zoomtrend.com/2015/02/05/c0014543_54d2f71b0ac49.jpg)
[빅 아이즈] 화가와 화랑
실화를 다루고 있는 영화, 최근 실화를 소재로 나오는 영화들이 범람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론 그다지 맘에 들지 않는 추세입니다. 가끔 좋은 작품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안전한 방향성이라고 보기 때문에 영화라는 극적인 장치 면에서는 이정도까지 계속 쓰이는건 좀 아쉽네요. 어쨌든 이 영화도 실화를 기반으로 나아가는데 어느정도 합의를 거치고 이야기를 바꾸면 더 영화적인 측면에서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지라 아쉽습니다. 모르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두 주연 모두 좋아하는데다 열연이 빛나긴 하지만 영화적으로 보면 평범하달지... 실화가 너무 가짜같아서 이렇게 시나리오 쓰면 욕먹는다라고들 하는데 실화니까 그대로 쓴 느낌?? 그래도 그림이라는 주제와 주연들때문에 좋았긴 합니다. 그

일본에서 어느 게임체인 Xbox 반액 세일
게임창고 아라타메 요로즈야<ゲーム倉庫改め萬屋 =에서 엑스박스 시리즈의 취급 종료를 선언 현재 모든 관련 상품을 반액 할인한다고 합니다. 소프맙이나, 요도바시 같은 곳과 비견할 수는 없겠지만 지역에 따라선 꽤 많이 퍼진편인 곳인데요... 이 사건만으로 일본 내에서 엑박 시리즈의 입장이 좁아졌다고 보긴 어렵겠습니다만, 제가 일본 오사카 갔을 때 요도바시카메라에 두 대, 소프맙에는 신품류는 하나도 없이 중고만 두 대 있던 걸로 볼 때 많이 들여놓지는 않는 듯 하며, 일본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격적인 영업을 하지 않는 듯 합니다. 현재 한글 패키지의 발매 여부는 한-중-일 (이라지만 한국이 제일 후순위) 을 공동으로 묶은 한글화를 통해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협상을 합니다. 퍼블리서 - 현지 법인 -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