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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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하루] 웃음과 함께 사랑스러운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5월 11일

감독;김종관출연;한예리, 이와세 료, 권율한예리,권율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여러 단편영화로 인정받은 김종관 감독이 연출을 맡고 한예리,권율이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영화를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괜찮아서 어느정도 기대를하고 본 가운데 영화를 보니 나름 웃기기도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사랑스럽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게 해주었습니다영화는 은희라는 인물이 사람을 만나면서 생기는 일들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90여분 정도의 러

최악의하루, 춘몽

최악의하루, 춘몽

no title|2016년 12월 7일

최악의 하루 (Worst Woman, 2016) 춘몽 (A Quiet Dream, 2016)

김종관 감독의 ‘최악의 하루’를 보고..

김종관 감독의 ‘최악의 하루’를 보고..

앤잇굿?|2016년 9월 24일

독립영화를 쉰 지 꽤 오래됐다. 한 때는 온갖 영화제들을 찾아다니며 (영화학과 졸업영화제 포함) 그 해 출시되는 영화들을 다 감상하곤 했는데 언젠가부터 못 보게 됐다. 견디지 못하게 됐다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다. ‘최악의 하루’는 줄거리를 보나 예고편을 보나 뭘 봐도 독립영화스러웠지만 순전히 김종관 감독의 작품이어서 봤다. 정확히는 김종관 감독의 ‘최악의 하루’ 제작기를 읽고 감동했기 때문에 봤다. 어떤 독립 영화가 그렇지 않겠느냐만 정말 힘들게 만든 것 같았다. 한두 달도 아니고 수년에 걸친 투자, 캐스팅 과정의 지난함과 마음고생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여러모로 참 잘 쓴 제작기였다. 그렇게 제작기를 감명 깊게 읽고 활짝 오픈 마인드 된 상태로 영화를 봤다. 어려웠다. 사건이 없고 상황만 있다. 서

8월에 본 영화들

8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8월 31일

지난 8월에 본 영화들입니다. 데이비드 에이어, "수어사이드 스쿼드" 썩은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았더니! 썩은 영화가 나왔습니다!! 저스틴 린, "스타트렉 비욘드" 악당마저 벙찌게 만드는 우주적 브로맨스 폴 페이그, "고스트버스터즈" 신규 멤버로 재편성! 잔재주는 좋은데 호흡이 딸리네 루카 구아다니노, "비거 스플래쉬" 나는 오종의 "스위밍 풀"의 손을 들어주겠소 스티븐 스필버그, "마이 리틀 자이언트" 꿈속에 사는 거장의 꿈에 하품을 참을 도리가 크리스 리노드, "마이펫의 이중생활" 여러분! 이거 예고편이 다인거 아시죠!? 제임스 밴더빌트, "트루스" 그들은 늘 달이 아닌 손가락에 주목한다 돈 치들, "마일스" 재즈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