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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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SSS 달성
꽁치버전 프린세스 버전 코스트보소...........-_- 확산성 밀리언 아서를 작년 4월 11일에 시작해서 어언 9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SSS랭크를 달성... 와....... 물론 과금 유저들은 애저녁에 달성한 SSS랭크이긴 합니다. 사실 저 SSS랭크란 거 별거 없고 그냥 별 총합이 72(!)개면 되거든요. 돌파 여부는 관계 없고, 레벨만 좀 높으면 됨. 굳이 만렙 아니어도 되더라구요(실제로 꽁치는 만렙 아닌데 꽁치 낀 덱도 SSS랭크) 그렇기 때문에 과금 유저들은 SR+가 좀 모이면 가능했던 덱이 SSS랭크입니다. 하지만 전 저번 달의 드림가챠 직전까지 무과금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SR+는 구경하기도 힘들었는데(<-가챠운 지젼 드러움)
나름의 2012년 프로레슬링 결산
이미 다 지난 2012년이지만, 한 번 나름의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야 원래 WWE를 주로 보고 거기에 신일본의 경기를 보는 정도라 TNA와 인디 단체들은 다 제외했습니다. 정리한다고 했지만 경기, 올해의 선수, 유망주 정도네요.. 나머지는 패스.. 1. 올해의 경기 (순서는 순위가 아닙니다.) - 언더테이커 vs 트리플 H / Special Ref. 숀 마이클스(WWE_레슬매니아 28) : 숀 마이클스의 뒤를 이은 트리플 H의 도전. 개인의 레슬링 철학이 담긴 정말 처절할 정도로 멋진 경기였습니다. - 쉐이머스 vs 다니엘 브라이언(WWE_익스트림룰스) : 레슬매니아에서의 18초짜리 경기말고(;;;) 익스트림룰스에서의 3판 2선승제 경기. 쉐이머스를 다시 보게

몽골에서 8시간 버스쯤이야 아르항가이, 체첼를렉 가는 길 1탄
D+42 5월 26일 토요일 몽골에서 첫첫첫! 멀리 멀리 떠난 진정한 여행온갖 스케쥴이 꼬여서 못 갈 뻔 했지만, 갔다와서 정말 다행이었던 아르항가이 여행아르항가이에 있는 코이카 친구님을 만나러 가는 여행!! 아침 8시버스를 타고 울란바타르에서 500km 서쪽에 위치한 아르항가이로 Go, Go!아르항가이까지는 버스로 8시간. 처음엔.. 걱정이 앞설수밖에-선발대는 이미 전날 아르항가이에 가 있었고, 후발대 두명이서 몽골 현지 버스를 8시간이나 타고 가야하는 여행걱정이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진짜 대박!!!!! 사마르(잣)까먹으면서 몽골인처럼 떠나는 여행 몽골 버스타고 8시간- 이런 것이 여행이다. 음하하하하! 이곳은 울란바타르에서 4시간 떨어진 '산사르'라는 곳. 중간 휴게소다. 저 건물들 앞

2012.6.11 데드 스페이스
2장 끝내고 3장을 진행중인데, 옷을 바꿨다. 바꾸기 전 (기본) 바꾼 후 (RIG level2) 의외로 꽤 그럴듯 한데? (ㅡ_ㅡ)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