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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뒤 늦게[샹그릴라 프론티어] 보고 있는데요.... 허.. 참.. 생각보다

요즘 뒤 늦게[샹그릴라 프론티어] 보고 있는데요.... 허.. 참.. 생각보다

2023년 4분기부터 지금까지 방영 중인 애니 [샹그릴라 프론티어] 탁 까놓고 말하자면, 이 작품 1화도 안 봤었습니다 왜나하면.... 제가 처음 본 키비주얼이 이런 느낌이었거든요 ㅋㅋ... 뭔가 보기 싫어지는 비주얼이라 관심도 안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어떤 일본인이 정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저에게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추천하더군요 일본인이 저에게 애니 추천을 한 건 이례적이라 속는 셈 치고 한번 봤습니다 워낙 기대를 안 하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굉장히 재밌습니다 아직 이제 5화까지 밖에 안 봤지만 ㅋㅋ 아무튼 소아온이나 나혼렙 같은 작품 좋아하시는 분들은 분명 재밌어할 겁니다 이건 최근에 새.......

[극장판]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테이크 온 미>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감상한지 무려 7개월이 지나서야 감상 소감을 올리는 엄청난 뒷북 포스팅이네요.사실,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할 수준이라... 기록 차원에서 몇 자만 남겨본다랄까요? TV판 1기의 그 오글거림으로 시작한 는 이번 극장판으로 완전 종결되었어요. TV판 1기에서 아버지와의 진정한 이별을 나누고... 그 이후로도 중2병이 완치되지 못했던 릿카에게, 세계관 최강인 관리국의 프리스테스 토카로부터 이탈리아행이라는 극약 처방이 던져지면서 시작되는 이번 극장판은... 이 작품의 완결이라 할만큼 큰 스케일(이동 거리상...)로 사랑(?)의 도피와 추격 속에서 각 캐릭터가 개성있게 살아움직였답니다. 특히, 모리서머와 데코모리의 백합커플링은 이번 작

<Fate/Apocrypha>에 대한 간략한 소감~

<Fate/Apocrypha>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 내용 유출이 꽤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역시, NETFLIX로 감상했어요. 방영 분기에 보는 것보다 끝나고 연속으로 보는게 좋네요. 확실히! TonyG 님의 작품 이에요. 결론부터 정리하자면, 주인공 빼고 나면, 그럭저럭 볼만은 했다 정도에요. 흑/적으로 팀 나눠서 뭔가 하는 것은 나쁘지 않은 발상 같았고, 룰러라는 존재도 괜찮아 보였어요. 모 땀흘리며 마파두부 먹는 신부를 생각할 때, 룰러 역시 서번트로 하는게 훨씬 나은 선택이랄까요? 확실히 등장 서벤트/인물이 너무 많은게 문제긴 했지만, 볼 마음 먹고 보니까 내용을 파악하는 것 자체에 크게 문제는 없었고, 거의 후반까지의 전개/전투도 아주 좋다고는 못해도 적당히 볼만 했지요. 결론은..

유로트럭2... 를 뒤늦게...

유로트럭2... 를 뒤늦게...

안녕하세요? 로 범퍼카놀이 하다가, 마음편히 풍경이나 구경하고 싶어서, 2년전 사뒀던 이 게임을...(게임 트리가 이상하면 기분 탓~) 네, 크리스마스 3일 연휴 방구석에 앉아서 유럽을 돌아다니느라 바빴답니다.(심지어는 크리스마스 케익 포스팅까지 밀려버린 원흉...) 이 게임도 은근 타임머신이네요??? 하지만, 어느 순간...지금 게임을 하는건지 일(?)을 하는건지 헷갈리더라는... 장거리 조금만 뛰고 자야지...루였어요~♤ P.S. 게임 휠 컨트롤러에 강력한 지름장이 감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