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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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8월 18일

제주도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제주도 서귀포에는 "사진"에 목숨을 건 인생을 살다가 간 한 남자의 갤러리가 있습니다. 바로 "두모악"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진사 "김영갑" 씨의 갤러리이지요. 김영갑은 1957년생으로 충남 부여에서 태어난 이후, 서울에 주소를 두고서도 제주도를 오르내리며 사진 작업을 하던 인물입니다. 이렇게 제주도를 왔다 갔다 하다가 1985년에는 결국 섬에 정착하면서 사진사의 삶을 이어나갔지요. "루게릭병으로 투병 후 생을 마감한..

사이시간의 제주

사이시간의 제주

LOST DOG|2012년 5월 20일

김영갑과 천혜향의 바람과 향기.엄마 아빠는 벌써부터 나와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그런 연유로, 아빠가 회사를 하루 쉬고 엄마와 나와 제주도를 잠시 다녀왔다.제주도는 세 번째인데 갈 때마다 급한 2-3일이라서 항상 아쉬운 마음이다. 각종 당과 컵라면과 관계된 곳은? 처음으로 한라산에 올랐다. 와! 어렸을 때는 산과 바다라면 당연히 바다! 였는데,운동에 보람을 느끼게 된 이후로는 산도 바다만큼 좋은 자연이라는 것을 알았다.왕복 10시간의 산행은 처음이었고 듣던대로 고된 것이었지만감수할만큼 아름다운 모습이었고 검은 산을 부르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떠나기 전에 꼭 혼자 다시 한번 오르고 싶어졌다. 사려니숲의 삼나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