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

포스트: 24
Tags

Posts

24 posts

자주 “스마트 센서 미니히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2일

자주 “스마트 센서 미니히터”이마트에 가거나 아웃렛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습관처럼 “자주(JAJU)” 매장에 들러보는 편입니다. 자주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는데, 항상 최소한 한두 개의 제품은 원래의 가격보다 훨씬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자주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기”그래서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자주에서는 제값을 주고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꺼리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면, 왠지 할인을 할 것만 같은 그런 기분이 들게 되니까요.실제로, 이제 겨울이 거의 끝나가는 무렵인지라, 겨울에 관련된 제품들을 할인하고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겨울 이불, 히터 등의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지요.“자주에서 구입한 미니 히터”그래서 저도 이렇게 지번에 미니 히터를 하나 구입해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겨울은 거의 지나갔지만, 그래도 이 제품을 구입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제법 추위가 유지되고 있었거든요.제품에 표기된 원래의 가격은 49,900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세일을 하는 기간에 구입해서, 14,970원 정도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이런 히터는 가지고 있으면 매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에 구입한 것이지요.“센서가 장착되어 있는 제품”사실, 자주에서 구입한 미니히터는 히터로서의 성능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아주 강력한 따뜻한 공기를 뿜어내는 것도 아니었고, 소음이 작은 것도 아니었거든요. 소음도 큰 편인데, 공기는 그리 따뜻한 편은 아니었습니다.아마도 5만 원을 주고 구입했다면, 후회할 만한 성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그래도, 위안을 삼을 수 있는 것은 스마트 센서를 탑재하고 있는 제품이라,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모션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서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됩니다. 그리고 전도 안전 스위치 내장으로 전도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지요.스마트 센서는 은근히 유용하기도 합니다. 굳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집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켜지게 되니까요. 하지만, 간혹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의자에 앉아서 가만히 있는 경우,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서 히터가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지요.나름의 장단점을 가진 제품인데, 만 오천 원 정도에 이 정도의 성능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원래 가격인 5만 원에 이 성능이라면, 글쎄요.다행히 아직도, 온라인에서 검색을 해보니,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도 하네요.“자주 스마트 센서, 미니히터”분류 : 히터, 겨울 용품특징 : 센서가 장착된 미니 히터SSG 링크 : https://app.ac/bb57Owl43

화장실 환기창을 통한 공기질 악화 주의해야...

무재칠시(無財七施)|2018년 11월 24일

[PM2.5 초미세먼지의 관리] 항상 PM2.5 먼지 상태를 알려주는 저런 물건이 있으면 좋겠지만, 저는 구글 VOICE KIT에 미세먼지 센서를 붙인 수제 음성 미세먼지알림이를 쓰고 있습니다. 10분마다 한번씩, 아래 쪽에 놓인 중국제 초미세먼지/미세먼지 센서로부터 값을 읽어온 후, Google Voice Kit를 통해 음성으로 알려줍니다. PM2.5가 10이상일 때에만 알려줍니다. 여담이지만, "OK Google, Dust Inside"라고 말하면, PM2.5와 PM10의 수치를 30초간 측정 후 말하게 했는데, 정확하게 발음하지 않으면 엉뚱한 답을 말하거나 못알아듣는다고 해서 좀 불편(?)합니다^^ 한국으로 세팅했더니, 어설프게 말하면 한국말로 알아들어서 더 못알아듣는 거 같아요. 전에는

자동주행 자동차의 관리 문제..

최첨단 자율주행차는 '손세차'가 필수 "자동세차 위험해" (전자신문) 심지어 자율주행차는 센서의 정확성 때문에 일반 차량보다 더 자주 청소해야 한다. 예를 들어 센서에 뭍은 흙이나 죽은 벌레, 새의 배설물이나 물방울은 차량 운전을 위협할 수 있다. 자동주행 자동차는 많은 전자장비와 센서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내부 전자 장비들이야 그걸 유지하는 블랙 박스 환경을 어찌 구성할 수 있다고 해도 결국 저런 외부 센서들에 대해서는 항상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쉽진 않을 것 입니다. 첨단 장비들일 수록 그걸 유지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닌 셈이죠. 더군다나 저런 첨단 장비들의 캘리브레이션과 환경 구성 문제도 있습니다. 가벼운 접촉 사고가 났다고 합시다. 아무리 모듈화 되어 있다고 해도 고급

블루투스5 규격 등장 - IoT통신의 주류를 목표한다

블루투스 기술의 최신판인 블루투스5가 발표됬습니다. (관련기사) 과거에 블루투스는 속도도 빠르지 못하고 접속도 제대로 안되는데 가격만 비싸다고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통신 모듈만 몇만원이니 배터리에 이러저런 기능이 들어가면 실 제품은 10만원쯤 추가되는 기술이었지요. 그러던 블루투스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스마트폰과 무선 데이터 통신을 하기 적합한 기술이 되면서 엄청나게 증가했고 가격도 크게 내려가게 됬습니다. 여기에 블루투스 4.0에서는 적은 양의 데이터를 낮은 전력소비로 간단하게 전송할수 있는 LE규격이 추가되 IoT를 구현하는데 매우 적절한 통신 규격이 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가 있다면 통신거리가 너무 짧습니다. 일반적인 블루투스는 10m정도의 스펙을 지녔고 그나마 방해물 여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