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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보트 트랜섬 피시 파인더 ( 어탐기 ) 소나 브래킷 장착 DIY

고무보트 트랜섬 피시 파인더 ( 어탐기 ) 소나 브래킷 장착 DIY

고무보트 트랜섬 하단에 피시 파인더 ( 어탐기 ) 소나 ( 센서 ) 탈 부착을 용이하게 해주는 브래킷을 장착해 보았습니다. 고정 위치는 고무보트의 접합부에 딱 맞춰서 했고 추가 고정 및 트랜섬 부품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 실리콘 본드 검색해서 나오는 제품 중 리뷰 많은 제품 구입해서 함께 작업했습니다. 제가 은근 꼼꼼한 성격이라서.. 나름 철저히 DIY 작업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 계획성 있게 진행을 했는데요 한 번에 고정하지 않고 먼저 나사로 구멍을 내어서 나사 길이의 2/3 지점까지 슬쩍 고정을 한 다음에 탈거를 하고 브래킷을 다시 분리 그 위에 실리콘 본드를 넉넉히 발라준 다음에 고정 작업을 진행했습니.......

고릴라 글래스를 뛰어넘는 자동차 유리의 혁신, Fusion5 등장

고릴라 글래스를 뛰어넘는 자동차 유리의 혁신, Fusion5 등장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유리에 대한 불만 혹시 없으셨습니까? 아주 작은 불편함이나 불만이 있더라도, 그러려니 하고 그냥 타시는 운전자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현재 사용되는 자동차 유리가 가진 단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더욱 더 장점을 보강한 자동차 유리가 등장했습니다. 심지어 가장 뛰어나다는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강화유리인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보다 훨씬 더 성능이 월등합니다. 자동차 유리의 혁신이라 불릴지도 모를 붕규산 유리, Fusion5의 소식을 지금부터 함께 보시겠습니다. 더 가볍고, 더 강하고, 더 선명하고, 더 얇은 새로운 유리 F.......

아이들 방, 캠핑할 때 있으면 좋을 이산화탄소측정기 - 알리익스프레스

무재칠시(無財七施)|2021년 2월 6일

이번에 알리익스프레스를 검색하다보니까, 위쪽의 원형으로 생긴 제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실험삼아 구입해 보았는데,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A버튼을 눌러서 켜면 200초간 센서를 보정하는데, 이 때 창 밖에 두었을 때가 더 정확한 것 같습니다.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고, 마이크로USB로 충전이 되므로, 집안 차량 캠핑 중에 이용이 가능하겠네요. CO2의 값은 괜찮아 보입니다. 제가 DIY로 만든 아래 종이잉크로 표시하는 라즈베리파이에서는 MH-Z19B센서가 실제보다 좀 100~200가량 작게 나오는 편입니다(USB타입의 11만원 상당의 CO2 측정기와 비교했을 때)사진에서는 두 값의 차이가 더 많이 차이가 났지만 이후로는 100~200사이로 들어왔습니다. 제가 만든 것은 백라이트가 없어서 밤에는 안보이는

파나소닉 반도체 매각 - 이미지센서도 날아갑니다.

파나소닉이 반도체 생산 부분을 대만에 매각한다고 합니다. 이 중에는 파나소닉의 카메라 센서를 만드는 부분의 지분 전량도 포함되 있다고 합니다.관련기사 구입업체는 대만의 누보톤인데 2008년에 윈본드(Windbond)라는 반도체 업체에서 분리된 시스템 반도체 기업이라는군요. 나름 역사 있는 회사입니다. 그나저나 이걸로 파나소닉 루믹스 시리즈도 사실상 끝으로 보입니다. 카메라 사업에서 꾸준히 화소수 올리고 신기술 넣은 센서가 제일 큰 경쟁력인데 이걸 위해서는 반도체를 설계할 기술과 생산을 원활히 해줄 반도체 공정기술 , 안정적으로 싸게 생산할 생산라인이 필요합니다. 반도체 생산라인 없는 회사의 결말은 비참합니다. 센서용 반도체 공급을 자체로 못하면 소니에서 사 와야 하는데 소니는 우려먹을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