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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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바 패밀리캠퍼 바이슨 5인가족 사계절 이쁜 캠핑 면텐트 추천

스프링바 패밀리캠퍼 바이슨 5인가족 사계절 이쁜 캠핑 면텐트 추천

이바구캠핑|2024년 1월 18일|캠핑

스프링바 패밀리캠퍼 / Springbar Family Camper 감성있는 면텐트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사용할 수 있는 스프링바 패밀리캠퍼 입니다. 넉넉한 사이즈에 5인가족 이상이 쓸수있는 크기의 대형 면텐트에요. 스프링바 패밀리캠퍼 색상은 저희가 사용하는 색상의 바이슨 어드미럴, 썬탄, 펄그레이, 네츄럴 색상이 있으며 새로운 색상이 하나씩 추가되고 있는 캠핑텐트 입니다. 그중에서도 바이슨과 썬탄이 가장 인기가 좋은 색상이며 스프링바 텐트 중 많이 볼 수 있는 색상입니다. 스프링바 패밀리캠퍼 사이즈는 427cm * 305cm으로 스프링바텐트 중 가장 큰 크기이며 5인가족이 이너용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크기입니다. 참고로 스프.......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 (III)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 (III)

Homo Narrans|2020년 4월 30일

이른 아침을 먹고 설렁설렁 주차장 쪽으로 걸어나가는데, 어라? 웬 새끼 사슴 두 마리가 현관 유리창 밖에서 열심히 화단 나뭇잎을 뜯어먹고 있다. '와, 너 누구니? 어디서 왔니? ㅎㅎ' 이녀석들 밖에서는 안이 잘 안 보이는지 내가 쳐다보고 있는데도 한참을 서성거린다. 고녀석들 참 귀엽네. 하늘엔 구름 한 점 없고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동네 공기도 차분히 가라앉아 있다. 세상 한가로운 어느 산골의 아침. 아침 공기는 제법 쌀쌀하다. Inspiration Point 옐로스톤에는 뜨거운 열수와 게이시르가 있고, 버팔로가 뛰어다니는 드넓은 벌판이 있고, 유유히 흐르는 강물이 있고, 굽이쳐 흐르는 협곡과 쏟아지는 폭포가 있다. 옐로스톤 강이 깊게 파내려간 협곡은 내려다 보기가 아득할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 (II)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 (II)

Homo Narrans|2020년 4월 26일

어느 곳을 바라보던 시선이 닿는 끝까지 넓은 초지가 막힘없이 펼쳐져 있다. 도로를 달리다 공터에 차를 세워두고 나가 서 있으면 드넓은 벌판과 먼지하나 섞이지 않은 텅빈 바람만 온 사방을 채운다. 들판을 뚫고 산 기슭을 넘어가면 때로는 숲속 한 가운데 들어앉은 작은 호수가 깨끗이 닦은 거울처럼 초록숲과 파란하늘을 비추고 있다. Norris Back Basin 옐로스톤 안으로 좀 더 깊숙이 들어가면 하얗게 드러난 온천과 열수 지형이 산등성이에 드넓게 펼쳐진 풍광을 만나게 된다. 멀리서 얼핏보면 곳곳에 폭격을 맞아 구덩이가 파여있고 뭉게뭉게 연기가 피어오르는 폐허처럼 보인다. 뭔가 파괴적이면서도 기묘한 모습이다.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맑은 열수는 투명하다 못해 에메랄드빛으로 반짝인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 (I)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 (I)

Homo Narrans|2020년 4월 25일

시작은 몬타나의 작은 도시 '보즈먼 Bozeman'.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북쪽 관문으로 들어가는 출발점이다. 원목 장식의 따뜻한 느낌이 인상적인 작은 공항에는 커다란 회색곰 동상이 로비를 지키고 있다. 운이 좋으면 저런 곰을 볼 수 있으려나. 여기서부터 옐로스톤 북쪽 입구까지는 차로 1시간 반정도 내려가야 한다. North Entrance 옐로스톤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작은 마을 '가드너 Gardiner'. 호텔, 식당, 마트, 주유소 등등이 있어 여행을 준비하는 베이스 캠프같은 곳이다. 별다른 것 없지만 공기 좋고 경치 좋은 미국의 작은 시골 마을. 옐로스톤 안에도 작은 마을이 있고 숙박이 가능하지만 대부분 예약이 힘들어 공원 바깥에 있는 이런 작은 마을에 머물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