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포스트: 37|아이템:박주영(35)
Tags

Posts

37 posts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박주영 그의거취는????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박주영 그의거취는????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 주제는 박주영 선수입니다. 박주영 선수는 제 개인적인 우상이고 제가 국내선수중 가장 좋아하는 선수인데요.. 박주영 선수의 현재 상황을 보면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희망을 품고 잉글랜드로 날아가 아스널에 입단했지만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고 벵거 감독에게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벵거감독은 박주영 번호였던 9번을 새로 이적해온 포돌스키에게 주고 박주영에게 30번을 주었죠 ... 30번이란 번호는 선수에게 특별한 기념이 있지 않다면 거의 쓰레기 같은 번호라고 봐도 무방한데요.. 현재 박주영 선수는 이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벵거도 박주영 에이전트에게 떠날팀을 알아보라고 말했다군요... 사실 전 박주영이 아스널로 이적했을 당시 이렇게 외면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아르센 벵거는 인종차별주의자였나

아르센 벵거는 인종차별주의자였나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8월 16일

[피버피치에 게재한 글입니다] 설마 했던 일이 현실로 벌어지고 있다. 박주영이 아스날에서 기회를 받지 못했단 이유로 감독인 아르센 벵거를 인종차별주의자로 의심하기 시작했다. 스포츠 선수 개인의 성공을 국가의 성공으로, 개인의 실패를 국가의 실패로 여기는 한국다운 참신한 발상이다.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한 선수가 벤치에 머무르는 것은 축구판에서 지극히 일반적인 일이다. 이런 선수는 비단 박주영만 있는 게 아니라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에도 있고, 심지어 북한 대표팀에도 있다. 그러나 스포츠 선수 개인의 실패를 국가의 실패로 여기는 한국에서는 이를 상당히 꽤씸하게 여긴다. 그러니 '대감독' 알렉스 퍼거슨은 단지 박지성을 선발에 넣지 않았단 이유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욕을 들어야 했고, 다른 곳도 아닌 아시아

영국 애들이 한일전을 보긴 본 듯.. + 잠비아전

영국 애들이 한일전을 보긴 본 듯.. + 잠비아전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8월 16일

골닷컴 라이브, 끊임없는 반페르시 이적설로 대체자에 대한 토론 中.. @Rwestcott78: "대체자는 아니지만, 20~23살정도 되는 젊고 괜찮은 공격수가 스쿼드 보강에 필요해" "난 그 답을 아는데.." 뭐, 그냥 트윗글에 장난으로 답한 거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영국 쪽에서도 벵거가 박주영을 그냥 썩혀두고 있던 걸 의아해하는 분위기인 듯. - 캐스터의 상황요약 한마디. "어수선해요" 처음으로, 또는 오랜만에 A매치에 출장하는 선수들이 대부분인지 좀 정리가 안된 느낌. - 최근 국대경기 볼 때마다 드는 생각. "저런 선수를 내년에 경찰청에 보내야 하다니.." - 오늘, 그대는 시대를 잘못 타고 난 선수들을

유명인은 시간이 지나면 면죄부 되는가..

재일|2012년 8월 14일

우리나라 특성상 한번 이슈가 되서 들끓다가 시간이 지나면 조용해진다. 그리고 잊는다. 냄비근성..유명인들이 이 냄비근성을 잘 이용 하는것 같다. 물론 한번 잘못을 하면 검색 한번으로 그 죄를 찾을수 있기는 하다마는..크게 화자 되지 않는다. 최근 이슈가 된 사건 몇가지만 봐도 알수 있다. 우선 올림픽 동메달로 국민영웅으로 등극한 박주영.그는 눈앞에 이익을 위해 모든걸 버리는 스타일로 유소년 시절 포항에서 지원을 받고 FC 서울에 간 일화나 돈 때문에 스폰서를 나이키, 아디다스.. 등으로 계약파기를 일삼은 것, 팀 이적과 관련된 구설수 등. 군문제 회피로 인해 국민적 비난이 거셌는데 올림픽 동메달을 딴 이후 그에 대한 비난은 거의 사그라 졌다. 물론 동메달을 따더라도 군대를 가겠다곤 했지만 갈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