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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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렇지

지금까지 되도 않는 원톱 기용들은 밥줘 복귀 시나리오 짜는거였네. 제정신이라면 지금 김신욱 재발탁 먼저 생각을 하는게 정상일텐데 폼이 죽어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퇴물을 복귀 시키려고 한다니 대단하다. 고대 인맥. 내가 명바 감독 된 이후로 웬만하면 안쓰려고 하던 단어가 인맥인데 이제 안되겠네.

'박주영 경쟁자' 샤막, 골당 1000만 파운드의 사나이

'박주영 경쟁자' 샤막, 골당 1000만 파운드의 사나이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4일

박주영의 경쟁자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아스날의 마루앙 샤막이 대표적인 영입 실패 사례로 남게 됐다. 마루앙 샤막은 이번 시즌 웨스트햄으로 임대 되기 전까지 아스날에서 단 한 골만을 기록했다. 그가 받는 몸값에 비하면 터무니 없는 성적이다. 아스날이 세 시즌 간 샤막에게 쏟아 부은 돈은 무려 1400만 파운드이다. 3년동안 그가 넣은 골은 12골에 불과하다. 1골당 거의 1000만 파운드에 가까운 거액을 쏟아 부은 셈이다. 아스날은 또 다른 공격수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아스날이 9만 3000파운드에 달하는 샤막의 주급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샤막은 거액을 받고 아스날에 입성할 수 있었다. 그는 4년 전 보르도의 리그앙 우승을 견인했고 자유계약으로 아스날 유니폼을 입었다. 그

최강희호 크로아전 공격 조합 '비효율의 전형'

최강희호 크로아전 공격 조합 '비효율의 전형'

화니의 Footballog|2013년 2월 7일

간만에 시원하게 졌다. 하마터면 최강희 감독도 '오대영'이라는 별명을 얻을뻔 했다. 차라리 이렇게 지면 낫다. 배울게 많으니. 배알이 꼴린 건 크로아티아가 사력을 다해 뛴 것 같진 않다는 점. 그들은 필요한 양 만큼의 패스를 시도했음에도 지나치리만큼 많은 골을 넣었다. 반면에 우리는 뭔가 많이 뛴 것 같긴 한데 문자 그대로 뛰어 다니기만 한 느낌이다. 비판의 회초리를 들어 말하자면 크로아티아는 '축구'를 했고 대표팀은 '런닝'을 했다. 대표팀의 비효율은 지난해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에 이어 이번 친선전에서도 이어졌다. 필자는 이 글에서는 특히 공격 부문에서의 움직임을 살펴 보고 싶다. 1. 왼쪽 날개는 어디로? 측면 불균형의 과잉 전반에 우린 왼쪽 날개를 상실했다. 최근 대

이동국-박주영의 불화설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동국-박주영의 불화설은 아무리 생각해도..

긴린코 호수..|2013년 2월 6일

기자들의 짓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건 왜지? 사실.. 이동국-박주영 투톱 몇번이나 써봤다고... 엇박자라고.. 쓸 수 있는거지? 몇번 해보지도 않았는데.. 처음부터 눈빛만 봐도 맞아야 맞는건가? 이동국이 얼마나 그랬으면.. 페북에다 이런글까지 적어야 하냐.. 진짜 어깨동무라고 하고 다녀야지... 기자들이 "이동국-박주영 알고보니 절친' 이렇게 써줄라나;;; 아이고 ㅠㅠ 위에 이동국선수가 링크한 기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