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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리처:Jack Reacher]를 보고

[잭리처:Jack Reacher]를 보고

멋진넘|2013년 1월 24일

톰 아저씨의 ..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나오는 영화중에 하나가 되어버린 느낌이다. 그렇다고 해서 톰베린져의 어쩌구 하는 영화처럼 .. B급 비디오 영화로 전락해 버린 느낌까지는 아니고 그래도 그나마 그가 아직까지는 완전히 망가지지 않았구나 할 정도로 봐줄만한 영화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 나름 이 영화는 소설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져있다고 해서 나름 어떨까 하는 기대감이 솟았다. 책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화상으로만 그 내용을 유추해 본다면.. 살짝 뭐랄까 그 기대감을 잠시 내려두고 싶다. 전체적으로 뭐랄까 높낮이 없고 긴장감은 상대적으로 떨어졌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 물론 주인공을 좀더 신비롭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신비주의 정도의 느낌을 잘 씌우기는 했지만.. 뭐랄까 그닥.. 깔끔하

잭 리처 - 스릴러와 추리극의 미학은 있다, 액션은 없다

잭 리처 - 스릴러와 추리극의 미학은 있다, 액션은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2일

저번주가 워낙에 엄청난 작품들이 줄줄이 있다 보니, 이번주가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이번주는 잘 나걸 거 같은 작품들이 주로 몰리는 주간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좀 다양하게 나오는 것도 좋지만, 분배를 좀 해 주는 것도 좋을 텐데 말입니다. 뭐, 그렇다고는 해도 이래저래 해도 결국 이런 즐거운 주간도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기는 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톰 크루즈는 참으로 묘한 양반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뭔가 침몰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었다는 생각을 해 보면 더더욱 그렇죠. 솔직히 이렇다 할 만한 히트작이 최근에 미션임파서블 4가 나올때까지는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트로픽 썬더 같은 작품이 있기는 했지만, 당시에 그

"잭 리처"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잭 리처"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일

이 영화는 제게는 의외의 기대작 입니다. 물론 잭 리처 시리즈중 국내 출간된 것을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던 것도 한 가지 이유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북미 시사 이후 나온 소식을 생각 해 보면 더더욱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이 영화의 감독을 톰 크루즈가 원해서 미션 임파서블 5편의 감독을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덕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겠죠. 물론 이 작품의 특성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이상 그냥 액션 영화는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원작의 주인공 보다는 왜소하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잭 리처" 스틸샷입니다.

"잭 리처"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전 이 영화가 너무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좋아하니 말이죠. 스릴러와 액션의 경계일 것 같아서 더더욱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