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R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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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 네버 고 백 - 무난하기만 한 액션 영화
개인적으로 어떤 면에서는 이 영화가 이번주 영화중에서는 가장 맘이 편한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배우가 배우이다 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 이야기 할 거리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말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적당히 끌어낼 수 있는 지점이 이미 확보된 상황이랄까요. 물론 해외의 평가를 보고 있노라면 이 특성이 영화를 까는 데에 주로 사용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전편인 잭 리처는 그렇게 재미있는 영화라고 말 힉에는 약간 미묘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당시에 감독이 크리스토퍼 맥쿼리 였는데, 이 감독이 미션 임파서블 차기작의 감독을 맡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엄청난 걱정을 하게 되었

'Jack Reacher : Never Go Back"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잭 리처 시리즈의 신작이죠. 감독이 바뀌었는데, 에드워드 즈윅 입니다. 약간 부침이 있는 감독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잘 하는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기대는 하게 된달까요.

에드워드 즈윅이 "잭 리처" 속편 감독이 되었더군요.
잭 리처는 그렇게 재미 없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앞으로가 걱정되는 물건중 하나이기는 했습니다. 분명히 잘 나올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그 에너지를 감당 못 하는 영화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대하는 작품중 하나였습니다만,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기는 했었습니다. 물론 원작 소설들은 나름대로 재미있었기 때문에 과연 무슨 이야기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속편은 에드워드 즈윅 감독이 맡기로 했습니다. 작품은 "네버 고 백"을 기반으로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는 잭 리처가 미 육군 법무부 본부를 찾아갔다가 자신의 새로운 상관이 체포된 것을 알면서 벌어

꽤 여러장의 타이틀이 출시!
개인적으로 이런 정보가 좋습니다. 제게도 도움되고, 올리기도 편하거든요. 우선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일반판 입니다. 스틸북은 이미 한 번 파란이 났는데, 전 스틸북도, 3D도 필요 없어서 말이죠. ▶ Reinventing Hansel & Gretel (15:41) (헨젤과 그레텔 재조명: 배우와 감독 및 제작진의 인터뷰와 함께 하는 제작 과정 다큐멘터리) ▶ The Witching Hours (09:01) (마녀의 시간: 완벽한 마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분장과 안무, 시각효과 등 소개) ▶ Meet Edward the Troll (5:25) (트롤 에드워드를 만나다: 데릭 미어스가 맡은 에드워드 캐릭터 분석 및 촬영 장면 소개) 잭 리처 역시 이미 한 번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