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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FINAL 4차전 1쿼터 워리어스 공격 포제션 분석
# 4차전 1쿼터에 양 팀에 대한 심판의 콜 기준이 차이가 있다는 의견이 많아서 워리어스의 모든 공격포제션을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파울이 있었는지, 파울에 대한 판단이 정심인지 오심인지를 제가 생각하는대로 분석해보고 리플레이 영상이 제공되지 않았던 장면에는 논점이 될만한 사항들이 무엇이며 왜 콜이 되지 않았는지에 대해 나름의 이유를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1. 탐슨 미들레인지 - 엘보지역에서 파출리아의 스크린을 받아 나온 탐슨의 미들레인지 2점 시도 후 실패 - 스크린 과정에서 오펜스파울의 여지는 없어보이고 제알의 파울 역시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제알의 왼손이 탐슨에게 컨택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크게 파울로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016-17 NBA FINAL 3차전 케이스 해석
# 진짜 너무도 룰에 무지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스로 NBA를 많이 본 매니아라고 지칭하는 사람들도 어처구니 없는 기준으로 오심, 정심, 파울이다 아니다를 논합니다. "트레블링 아니야?", "파울 아니야? 홈콜 장난아니네"라고 별 생각없이 말하고, 아님 말고 식으로 행동합니다. 자유한국당이나 종편이나 보수언론의 자세가 오버랩되는군요. 오늘도 역시, 커뮤니티에는 무지한 자들이 스스럼 없이 심판 콜에 대해 어줍잖은 지식들로 말을 합니다. 제발, 좀, 공부 좀 하세요. 아니면, 잘 모르면 확언하지 말구요. 느린 그림 나오기도 전에 인게임 영상만으로 오심/정심, 홈콜/원정콜을 논하면 조금 창피하지 않나요?? 1. 르브론 돌파, 트레블링? - 드리블을 마치며 오른손에서

2016-17 NBA FINAL 케이스 해석
# 공격수가 점프를 한 후 공을 캐치하고 착지하여 공격을 계속 진행해갈 때 수비수는 공격수의 착지지점에서 컨택을 유도하면 디펜스 파울이 불릴 수 있습니다. 즉, 공격수가 공을 점프해서 캐치하고 뒤에 수비수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수비수가 공격자에게 너무 바짝 달라붙게 된다면 공격자에게 착지공간을 주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디펜스 파울이 불릴 수 있습니다. 윗 영상은 NBA 비디오 룰북에 나온 케이스로, 디펜스 파울이 나오는 장면을 설명한 케이스입니다. # 오늘 이 케이스와 비슷한 장면이 두 장면 나왔습니다. 1. 탐슨에게 듀쫄보 파울 - 트탐이 역시 공을 받으면서 착지했고 바로 뒤 쪽에 듀통수가 있었죠. -

룰
# 오펜스 파울의 경우 판단기준은 명료한 편입니다. 라이브볼 상황일 때, 워낙 짧은 순간에 판단을 해야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콜이기도 합니다. 초보 심판들의 경우거나 심판에 익숙치 않은 사람이 심판을 볼 때 나오기 힘든 콜이죠. 기준은 간단합니다. 1. 디펜더가 정당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느냐? 2. 컨택이 어느 위치에서 발생했느냐? 1. 수비자가 정당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느냐? - 수비자가 정당한 포지션을 성립하기 위해서는 1) 충돌 전 시점에 2) 공간에 대해 먼저 점유를 한 상태에서 3) 충격을 흡수하는 동작을 취한다면 그 수비자의 포지션은 정당한 수비 포지션의 자격을 획득합니다. 2. 컨택이 어느 위치에서 발생하느냐? - 공격자의 정수리부터 플로어에 수직으로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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