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들리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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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 - 재미는 있는데 한계가 보였다
시즌이 어찌 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째 영화판이 점점 오래된 영화 밀어내기의 시합이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오래된 영화들이 영화판으로 밀려나오고 있고, 이미 국내에서는 갈 데 까지 간 영화들이 줄줄이 공개가 같이 되고 있죠. 솔직히 이 영화 여기 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제서야 개봉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덕분에 전 북미에서 이 DVD를 공수해서 봤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다른 배우 보다는 브래들리 쿠퍼 때문이었습니다. 대체 이 영화에 왜 이 사람이 나오는지, 그리고 이 사람이 매력이 없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못 뜨는지 항상 궁금했거든요. (사실 저야 이 사람을 앨리어스 시절

오랜만에 얼굴 예쁜 브래들리 쿠퍼
오랜만에 얼굴 예쁜 브래들리 쿠퍼ㅎㅎ 제목만 써도 왠지 흐뭇하다. 브래들리 쿠퍼 영화 리미트리스가 곧 개봉~넘 늦은 거 아닌가 싶다. 작년에 나온 영화인데. 난 이미 봤지만 극장가서 큰 화면으로 또 감상하겠지. 그 영화에는 브래들리뿐만아니라 조니 휘트워스도 나오니까 ㅎㅎ 오랜만에 프리티 페이스 브래들리 쿠퍼 생각나서 키친 컨피덴셜 봤는데....다시봐도 귀여워;ㅁ; 완전 웃겨. 근데 왜 1시즌만에 캔슬이었던거요. 엉엉. 계속 돌려보려니 감질난다. 이때가 바로 브래들리 쿠퍼의 리즈시절이라...뭘 해도 이쁨 뉴욕의 레스토랑 놀리타 주방장은 유쾌하고 귀엽기로 소문난 잭 보데인 "귀엽다뇨, 천만에요" 익히 알려진 프리티 페이스로 사장님 마음을 저도 모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