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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사이버 포뮬러(제로)를 보다 떠올랐는데

문득 사이버 포뮬러(제로)를 보다 떠올랐는데

츤키의 망상구현화|2014년 3월 17일

> ... 사이버 포뮬러 Zero 8화 최종편中 356km입니다.. 2010년 기준으로 F1이 저게 최속..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저기선 카가미나 다른 드라이버들도 저정도를 달리죠..(그것도 빗속에서..ㄷㄷ) 사이버 포뮬러 시점이 2016년 ~ 2020년 기준인걸로 아는데.. 대략 제로편이 2018년인걸로 기억합니다..(TV판 시작 2016년, 더블원 2017년, Zero 2018년, Saga 2019년, Sin 2020년으로 알고있음) 지금이 2014년이니.. 대략 4년 뒤(다음 월드컵때군요)에는 부스터도 쓰고 그럴려나요.... 톱 스피드 620km를 넘어선다니... 이전이야 아무것도 모르고 넘어갔지만 지금 보니 저 속도는....

Assetto Corsa 해보고 몇 가지 얘기들

Assetto Corsa 해보고 몇 가지 얘기들

씸플리씨리|2013년 11월 17일

심레이싱 게임으로는 최근 거의 10년 만에 유일한 완전히 새로운 물리 베이스의 게임이다. 사람들은 종종 잊곤 하지만 어떤 게임이건 만약 같은 베이스의 엔진을 쓴다면 아무리 개량하고 뜯어고쳐도 구조상 안고 가야 하는 부분들이 반드시 존재하고, 만약 그 기본 모델에 어떤 표현적 한계가 있다면 그에 대해 업데이트로 기대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단 많지 않다. 한때는 최고였던 레이싱 게임들이 시간이 지나 더 이상 새롭지 않은 기존 게임엔진으로 꾸역꾸역 개발되는 심레이싱 씬에서 이 게임은 기대를 할 수밖에 없는, 솔직히 얘기하면 기대라도 하고 있어야 하는 유일한 새 게임이었다. 이제 딱 일주일 해본 상황에서 많은 걸 포착해 낼 수야 없겠지만 솔직히 이 게임의 차량 '특성'이 어떤 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사실

러시 : 더 라이벌 - 제대로 된 성장 영화

러시 : 더 라이벌 - 제대로 된 성장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9일

이 영화의 경우, 정보를 처음 듣고서 사실 제가 한 일은 영화표를 구해야겠다 하는게 아니라 올해는 휴가를 내서 F1을 보러가야하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올해는 제가 회사 문제로 인해 결국 F1을 보러 가지 못했습니다만, 내년에는 보러 가 볼 예정입니다. (다른것보다도, 제가 내년에는 낼 수 있는 휴가의 길이가 더 길어지는 관계로 그때 가 볼 에정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영화의 경우는 궁금해 질 수 밖에 없더군요. 그럽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보타는 걱정이 더 큰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보여줄 부분들이 레이싱이라는 것 때문이었고, 또 하나는 이 영화의 감독이 론 하워드라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후자 때문에 기대를 하는 분들도 있을 줄로 압니

<러시:더 라이벌> 론 하워드 감독의 끝내주는 신작

<러시:더 라이벌> 론 하워드 감독의 끝내주는 신작

레이싱 역사상 가장 뜨거운 명승부로 남은 1976년 포뮬러1 그랑프리 실화를 로 오스카 감독상을 수상한 , 의 론 하워드 감독이 환상적으로 스크린에 펼친 작품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분과 보고 왔다. 죽음도 불사한 자동차 경주에서 두 라이벌, 먼저 다혈질에 막무가내이며 타고난 '본능천재' 제임스 헌트 대 자동차 박사이며 논리와 계산의 끝판 '노력천재' 니키 라우다라는 정반대의 강렬한 두 인물을 빙의된 듯하게 감쪽같이 열연한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2003), (2009> http://songrea88.egloos.com/5580378 의 다